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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임마누엘 장로교회 예수사랑 초청 잔치 개최

기독일보 seattle@chdaily.com

입력 Oct 12, 2017 03:36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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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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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목사 설교

김대성 목사 설교

어린이 찬양

어린이 찬양

임마누엘 찬양대

임마누엘 찬양대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지난 8일 오레곤 밴쿠버 지역 18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가운데  예수사랑초청잔치를 개최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분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본교인들과 함께 드린 초청예배에는 오레곤 지역은 물론 워싱턴주 밴쿠버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김대성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주일예배는 찬양팀(임찬호 전도사)의 준비 찬양, 배민환 집사의 대표기도, 박재도장로, 임찬호전도사, 배민환집사,  최은진집사, 홍혜숙집사, 이수민교사, 김예찬군등 임마누엘 연극팀의 "스킷드라마" 공연, 김대성 목사의 설교, 임마누엘 찬양대 (지휘 김신원 장로)의 "주의 사랑안에서" 찬양, 김대성 목사의 축도순으로 이어졌다.
 
안대우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환영 행사에는 김다정, 김성찬, 김찬주, 곽에밀리, 손다니엘, 유민우, 이제이슨등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핸드벨 연주, 안세교 집사의 장구와 함께 펼쳐진 김다희양 이소정양, 최은진집사등의 한국 무용, 김신원 장로, 김형길장로, 박재도장로, 안대우장로, 최영일 장로, 방철집사, 배민환집사,이흥복집사등 8명으로 구성된 임마누엘 남성중창팀의 "일어나 걸어라" 특송,  성악가(소프라노) 김세라씨의 "거룩한 성" 독창이 있었으며, 김대성 목사의 교회 소개 와 함께 방문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진후 임마누엘 성도 들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로 성도간의 교제를 나누었다.
 
김대성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고 강조 했다
김목사는 임마누엘 연극팀의 오늘 공연에서 한 소녀가 여러가지 죄의 유혹가운데 빠져살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었지만, 예수께서 그녀를 죄와 사망가운데서 지키시고 구원해 주셔서 마침내 평안과 기쁨의 삶을 살게 되었다며 이 사실은  그녀에게 예수님은 기쁜소식이였다며,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도 이 기쁜소식을 전해 드리고 싶다고 말 했다.
 
인간들의  사랑은 일시적이고 즉흥적인 반면에, 하나님의 사랑은 의도적이고, 지속적이고, 관계적인 사랑이며 나아가서 자신의 외아들 예수님까지도 희생하는 최고의 사랑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심장이 떨릴만큼 어머어마한 최고의 선물인 예수님을 주셨으며,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라는 말씀처럼 오직 예수 만이 우리를 구원할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 땅에서 목적없이 죄와 고통과 죽음을 두려워하며 살아가는 모든 여러분에게 선포한다며,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므로 우리가 예수 믿고 영생을 선물로 받고, 지금부터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에서 살아가기를 원한다며, 예수님을 믿어 볼것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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