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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선지자들의 가르침을 구별하는 방법

기독일보 이미경 기자

입력 Oct 10, 2017 06:08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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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베이

ⓒ픽사베이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거짓 선지자들의 가르침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요일 4:1) 

속임수와 불법이 끊임없이 증가하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잘못된 가르침을 피하기 위해 강력한 분별력을 개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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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르침들은 모든 형태로 올 것이고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보이는 사기꾼들에 의해 가르쳐 질 것이다. 이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다음 구절들을 고려해 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마 24:4-5)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디모데후서 3: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린도후서 11:13-15)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디모데후서 3:2~5)

당신을 놀라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누구의 말을 경청하는지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거룩한 사람처럼 옷을 입었다고 해서 모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그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다음은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건전한 가르침

그리스도를 따르는 지도자는 참된 복음 외에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셔서 죽으셨고, 다시 살아나셨다. 요한 일서 4:2-3절은 우리에게 경고한다.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우리는 종교적으로 상관없이 다른 복음을 가르치는 사람의 말을 들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라디아서 1:8)

2. 그리스도와 같은 성품

우리는 또한 지도자의 성격을 확인해야 한다. 그들은 설득력 있고 잘 준비된 설교를 선전할 수도 있지만, 성품이 그리스도를 반영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뒤로 물러 설 수 있다.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마태복음 7:15-16)

3.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

하나님의 말씀은 여전히 ​​단단한 기초이며, 우리가 듣고 따라야 하는 최종 권위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생활하는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 심지어 주 예수님께서도 아버지께서 그에게 하라고 하신 것 외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요한복음 5: 19,30)

4. 번영에 대한 과도한 강조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특히 은행 계좌와 직업 성공에 관한 것이 우리 신앙의 초점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추구한다. 왜냐하면 그 분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고 선하게 여기시고, 그 분은 우리의 온 마음과 생각과 영혼을 다해 추구할 가치가 있다. 

우리의 신앙에 대한 보상은 하나님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모든 것을 가지고 있더라도 하나님이 없다면 아무 것도 갖지 못한 것과 같다.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누가복음 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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