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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워렌, 어려움에 직면한 기독교인들이 자주하는 실수 3가지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Sep 28, 2017 06:54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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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충고에 귀 기울이기

릭 워렌 목사.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새들백교회

완벽한 기독교인은 없으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도 잇따른 실수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어려움이 생길 때 믿는 자들은 평소보다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는 경향이 있다.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는 최근 칼럼에 '어려움에 직면한 기독교인들이 자주하는 실수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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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나쁜 충고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무엇인가 말씀하실 때, 세상의 전문가들은 다른 것을 이야기한다. 때로 후자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인다.

워렌 목사는 "전문가들보다는 하나님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이라"고 조언했다.

두번째는 믿는 자들이 대중을 따르는 것이다. 그는 "다수는 때로 잘못된 경우가 있다. 동료들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원하시는 것을 하지 못하게 압박을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믿는 자들은 환경에 의지하려고 한다. 그러나 오는 기회를 이용하는 것이 항상 현명한 것은 아니다.

워렌 목사는 "사탄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유익이 되는 것처럼 환경을 이용할 수도 있다. 가장 행동하기 좋은 과정은 하나님께 당신의 가이드를 묻는 것"이라며 "문제는 우리 삶의 일부분이다. 앞으로도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실수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 때, 신앙의 여정 속에 마주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기독교인들은 어려움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폭퐁우와 시험은 학교이자 선생님이기 때문이다. 좌절에 직면하는 일은 달갑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에 대한 목적을 갖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어리석은 일도 이용하실 수 있다. 다른 이들의 의도적으로 당신을 괴롭힐 힐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이를 이용하실 수 있다. 악마가 당신의 삶에 나쁜 것들을 계획해 놓았다 할찌라도 하나님께서 그로부터 선한 것이 나오게 하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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