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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씨앗' 심었다...굿네이버스 사랑나눔콘서트 은혜 가운데 마쳐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Sep 25, 2017 10:04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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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사랑나눔콘서트에서 찬양하는 조수아 찬양사역자

굿네이버스 사랑나눔콘서트에서 찬양하는 조수아 찬양사역자 (포토 : 기독일보)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조수아 찬양사역자와 함께 하는 '굿네이버스 사랑나눔찬양콘서트'가 15일(금)부터 24일(주일)까지 애틀랜타 전역에서 펼쳐져 가을의 풍성함을 더했다.

15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한마음장로교회, 반석장로교회, 새생명교회, 아틀란타벧엘교회, 에덴스한인장로교회, 쟌스크릭한인교회 그리고 주성령교회에서 찬양집회, 나눔주일특송, 새벽집회 등 다양한 모습으로 성도들을 만난 조수아 찬양사역자는 "기대 이상의 사랑과 은혜가 있었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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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토) 새벽,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성도들을 만나 굿네이버스 사역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받은 은혜를 간증한 조수아 씨는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오! 자유(흑인영가)' 등을 함께 부르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다.

동행했던 김경호 후원개발총괄대표 역시 "이번 애틀랜타 집회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서 활발한 사역을 펼쳐 나갈 것이다. 흔쾌히 교회 문을 열어주시고, 귀한 집회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목사님들과 교회에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전 세계에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적인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굿네이버스'는 UN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 협의지위를 부여 받은 국제구호개발 NGO다. 한국에서 한인들로부터 시작된 '토종 NGO'인 굿네이버스는 현재 35개국에서 200개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40만 명의 아동을 돕고 있다. 조수아 찬양사역자는 국제나눔홍보대사로 동역하고 있다.

문의는 877-499-9898(한국어 2번) 혹은 홈페이지www.goodneighbors.us(영어), www.goodneighbors.kr(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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