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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복음화대회 앞두고 마지막 기도 모임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Sep 15, 2017 06:31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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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대회 기도모임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복음화 대회’ 마지막 기도모임이 지난 14일(목)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 당회장 심우진 목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모인 교협 임원 및 준비위원들은 성공적인 복음화대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심우진 목사는 "이번 복음화대회를 통해 애틀랜타 성도들이 기도의 사람, 믿음의 사람, 사랑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 영적인 각성과 회복이 일어나고 예수안에서 모든 교회가 하나됨을 위해 기도하자. 참된교회, 세상을 향해 열린교회로 이번 복음화대회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이루어가기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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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복음화대회는 한국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를 초청 강사로 ‘믿음의 새아침”을 주제로 열린다. 서부지역은 20, 21일(수,목) 오후 8시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에서 동부지역은 22,23일(금,토) 오후 8시, 24일(주일) 오후 7시 연합장로교회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재훈 목사는 뉴저지 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온누리교회 담임 목회와 한국 로잔위원회 의장, 한동대학교 이사장, 햇불 트리니티신학대학원 겸임 교수로 강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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