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11.17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박성진 후보자 “지구 나이, 신앙적인 것과 과학적인 것 달라”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10, 2017 11:34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답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창조과학' 관련 질문 공세에 시달렸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실시한 인사청문회에서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구의 나이를 몇 살이라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신앙적인 나이와 과학적인 나이가 다르다"며 이같이 답했다.

Like Us on Facebook

박 후보자는 "창조과학, 창조신앙을 믿는 입장, 교회에서는 지구의 나이를 6,000년이라고 한다"며 "과학자들이 탄소동위원소 등 여러가지 방법에 근거해... (말하는 나이는 다르다)"고 말했다.

"창조과학이 지구의 나이를 6000년이라 말하는 것에 동의하는가"라는 질문에, 박 후보자는 "동의하지 않는다"면서도 "(지구의 나이를) 신앙적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다.

성경 해석을 토대로 '젊은 지구론'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은 지구의 나이를 6천-1만 년으로 보고 있다.

박 후보자는 창조과학이 '비(非)과학, 반(反)과학'이냐는 질문에도 "그런 건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과학계에서는 창조과학을 반과학, 유사과학이라고 한다"는 질문에 박 후보자는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으로서 창조과학이 아닌 창조론을 믿고 있다"며 "창조과학은 그 분들의 생각이고, 그 분들의 논의에 대해 국민으로서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창조과학자들이 과학적 방법론으로 전문가들에게 입증된 부분은 당연히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폭발적 성장 벧엘교회, '지금도 반드시 부흥을 주신다' 도전하고 싶어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에돔자손의 신 코스; Qos, god from Edom

내달 3일, 밀알선교센터 구입 위한 가수 박완규 초청 '밀알의 밤' 열린다

담임목사 나라와 교회 방문한 백인 성도들...'신앙적 열정과 따뜻한 환대 잊을 수 없어'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