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9.19 (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이단 사이비] 무가지 ‘기독교 핫이슈 플러스’ 발행지는 신천지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07, 2017 10:13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해당 무가지. ⓒ이대웅 기자
(Photo : ) ▲해당 무가지. ⓒ이대웅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지하철역 등 주요 장소에서 '기독교 핫이슈 플러스'라는 이름의 4면 무가지를 배포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Like Us on Facebook

이들은 8월 제1호 1면에서 "신천지예수교회 급성장 이유는 '진리말씀'"이라는 제목의 글과 그래프를 통해 본인들의 교세가 이미 2016년 '20만명'을 돌파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올해 상반기에만 15,5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말까지 3만여명이 정식 입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성장의 비결을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으로 내세우며 자신들에 대해 '성경대로 창조된 교회'라고 밝히고 있다.

2-4면에서는 '한기총은 왜 사라질 위기에 놓였나', '신천지 자원봉사 허위보도 CBS, 대법원서 철퇴', '급감하는 한기총의 인권유린 강제개종' 등의 제목으로 기존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굿네이버스, 다양한 사역으로 미주 지역에서 활동 전개해 나갈 것

애틀랜타성결교회,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로 예배당 이전

필리핀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5개 교회 개척한 신헌주 선교사, '선교는 헌신 아니라 은혜의 보답입니다'

야곱, 여호수아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의 놀라운 공통점은?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모압자손의 신 '그모스'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