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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복음화대회 2주 앞으로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Sep 06, 2017 05:37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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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복음화대회는 한국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를 초청 강사로 ‘믿음의 새아침”을 주제로 열린다. 서부지역은 20, 21일(수,목) 오후 8시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에서 동부지역은 22,23일(금,토) 오후 8시, 24일(주일) 오후 7시 연합장로교회에서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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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철 회장은 “이번 복음화대회에는 이재훈 목사 외에 온누리교회 윤형주 장로의 찬양과 간증 시간도 있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그는 또 “23일에는 이재훈 목사와 류응렬 목사(워싱턴 중앙장로교회)를 강사로 ‘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교협 측은 성공적인 복음화대회를 위해 지난달 17일 새한장로교회를 시작으로 실로암교회, 빛과소금교회, 성약장로교회, 연합장로교회에서 준비모임 및 기도회를 갖고 있다.

한편, 한국 온누리교회 2대 담임 이재훈 목사는 뉴저지 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온누리교회 담임 목회와 한국 로잔위원회 의장, 한동대학교 이사장, 햇불 트리니티신학대학원 겸임 교수로 강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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