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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빛낸 한국계 미국인을 찾습니다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Aug 24, 2017 07:07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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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메리칸 히어로상 시상식 (자료 사진)

뉴 아메리칸 히어로상 시상식 (자료 사진) (포토 : 기독일보)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한국계 미국인 영웅을 찾고 있다.

한미우호협회는 매년 미국 발전에 혁혁한 공로를 세운 한인계 미국시민에게 뉴 아메리칸 히어로 상을 시상하고 부상으로 기부금 1만불 수여해 왔다.

역대 수상자로는 세계 2차대전 당시 미군 지휘관으로 활약한 고 김영옥 대령, 빈곤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소 다섯 곳을 운영하는 김유근 박사, 미국에게 금메달 2관왕의 영예를 안겨준 다이빙 선수 새미 리 박사, 아프가니스탄 전투에서 살신성인을 실천한 군의관 존 오 소령, 중동 전투에 참가하면서 두 다리를 모두 잃은 제이슨 박 대위, 저명한 트라우마 외과 의사로서 저소득 무보험자들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를 펼치는 피터 리 박사, 해군 유격대(SEAL) 대원으로 아프가니스탄 전투에서 용맹을 떨치며 전사한 제임스 서 병장 등 총 7명의 한국계 영웅들이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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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근 회장은 “이같은 공로로 코리안 아메리칸의 미국 이웃에서의 평판이 높아져 우리 1세들과 우리들의 자녀들인 2세, 3세들에게 고르게 돌아가고 있다”며 “우리들이 미국의 실세로 발전을 하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지아 애틀란타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한미우협회는 프랭크 블레이크 델타항공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고 김성진 주애틀란타 한국총영사, BB 벨 전 한미연합사 장군, 돈 챕맨 쳅코 투자회사 회장, 래리 엘리스 예비역 육군 대장, 제임스 레이지 전 주한대사, 샘 올렌스 케네소대 총장, 은종국 골든스텔라 회장 등이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770-458-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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