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06.20 (수)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임현수 목사 “석방 15분 전에 알아”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ug 17, 2017 10:04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주일예배에서 강단에 선 임현수 목사. ⓒKBS 뉴스 캡처
주일예배에서 강단에 선 임현수 목사. ⓒKBS 뉴스 캡처

북한에 2년 이상 억류됐다가 석방된 임현수 목사가 지난 13일 자신이 섬기고 있는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석방 후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Like Us on Facebook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9일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임현수 목사를 병보석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임 목사는 지난 1997년 이후 북한을 100회 이상 방문하면서 고아원과 탁아소, 양로원 등 인도주의적 지원 사업을 해왔다.

임 목사는 주일예배에서 "억류되어 노동을 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했다"면서 "결국은 거룩한 삶이었다. 하나님께서 저를 회개시켜 주시고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주셨다"고 고백했다.

임 목사는 자신의 석방을 위해 기도하고 힘써 준 교인과 캐나다 정부에 감사를 전하며 석방 사실은 풀려나기 15분 전에 알았다고 밝혔다.

임 목사는 "아직도 꿈인 것 같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북한이 공개재판을 하고 수십 개 나라 기자들을 동원해 그 앞에서 사형선고를 내렸다. 내가 캐나다인이어서 죽일 수가 없어서 판사가 종신노동교화형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애틀랜타성결인의밤

'애틀랜타 성결인의 밤', 29일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원로 목사 강사로 열린다

스데반 집사의 순교 설교 가운데 나타난 네 가지 실수

제 21차 PCA-CKC 총회 및 수련회 애틀랜타에서 열려

다니엘의 70년과 70이레로 본 계시록 숫자의 의미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