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8.21 (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종려교회, 남가주밀알, 나눔선교회 연합예배 드려

기독일보 쉘비 권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Aug 11, 2017 10:17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

남가주 지역 3개 단체가 연합해 섬김과 사랑의 예배를 드렸다.
(Photo : 기독일보) 남가주 지역 3개 단체가 연합해 섬김과 사랑의 예배를 드렸다.

종려교회, 남가주밀알선교단, 나눔선교회는 매월 마지막 화요일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연합 예배를 드리고 있다. 또 예배자들을 위해 매달 다른 교회 성도들이 이 예배를 찾아와 식사로 섬기고 있다.

Like Us on Facebook

지난 7월 마지막 화요일 예배 때에는 나성제일교회(김문수 목사)의 최미영 권사 등 성도들이 나물비빔밥으로 식사를 대접했다.

남가주밀알선교단 이종희 단장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됐고 나성제일교회 이연주 목사가 ‘친구’(요한복음 15장 13절 -15절)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분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다. 그리고 그 분은 우리의 친구”라고 전했다.

한편, 남가주밀알선교단은 매주 화요일에는 LA의 한길교회(노진준 목사)에서, 목요일에는 OC의 주님의빛교회(주혁로 목사)에서 예배를 드린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베다니장로교회, 2세 위한 베다니홀 봉헌예배 드려

5박 6일 투자해 '성경박사'가 되자!

'다음세대에 올바른 정체성 심어주는 '씨앗'과 같은 존재, 한글학교'

다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GCU, ATS 정회원 승인 및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 총회인준 감사예배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