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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원진, 피아니스트 조혜경 교수, 19일 페더럴웨이공연센터 개관기념 공연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Aug 11, 2017 06:08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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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원진과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조혜경 교수가 오는 19일 (토) 오후 4시30분 페더럴웨이 공연예술센터(Federal Way Performing Arts & Event Center ) 에서 개관기념 초청 공연에서 연주한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김원진과 피아니스트 조혜경 교수가 '산유화' '동심초' '꽃 구름 속에' 등 한국 가곡을 비롯해 드로르작 오페라 루살카 중 '달에게 바치는 노래' 등 아름다운 오페라곡들을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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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님의 교회에서 솔리스트로 사역하는 김원진씨는 선화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파리앙상블 단원으로 공연했으며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신악회, 미래악회와 연주 및 음반 녹음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관객을 만나며, 학구적인 연구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수원여자대학교, 계원예고, 덕원예고, 선화예중·고, 충남예고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Photo : 기독일보) 조혜경 교수
(Photo : 기독일보) 조혜경 교수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예배 반주자로 사역하는 조혜경 교수는 한인 사회와 미 주류사회에도 잘 알려진 음악인으로 2007년 '희망을 나누는 음악가들의 모임' (HCMC, HOPE Christian Musicians Community)을 창단하고 자선 음악회를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해왔다. 미국 공연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연주자들을 선정하는 아메리칸 프라이즈 (The American Prize) 프로페셔널 솔로 부분에서 2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조혜경 교수는 부산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음악원에서 피아노 연주학 석사와 최고 전문 연주자 학위를 취득했다. 올림피아 코랄 소사이어티 반주자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세인트 마틴 대학교(St. Martin's University Music Department Faculty Member) 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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