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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믿음 생활을 방해하는 3가지 생각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ug 08, 2017 09:04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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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Pixabay
(Photo : ) ⓒPixabay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히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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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관계성이 더욱 성장하는데 있어서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고, 믿음은 우리가 인생의 풍파를 이길 수 있는 힘을 준다. 믿음은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신앙과 믿음의 방식에 해를 끼치기도 한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칼럼을 통해 우리의 신앙에 해가 될 수 있는 잘못된 생각들이 무엇인지, 잘못된 마음의 태도와 싸울 때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우리를 도우시는지를 나누었다. 

잘못된 생각 #1 : 믿음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우리가 믿음에 대해 알아야 할 가장 첫번째는 믿음이 우리에게 달려있지 않다는 점이다. 우리가 일정 부분 역할을 하지만, 믿음의 99.9%는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사역에 달려있다.

믿음은 우리가 충분히 똑똑하고, 강력한 의지를 가졌거나 충분히 사려가 깊거나,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충만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분을 신뢰할 수 박에 없을 정도로 너무나 신실하심을 보여주시기 때문이다. 믿음의 초첨이 나 자신과 나의 신실성과 노력에 맞춰져 있다면 어느 한 순간에 실패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그분은 절대로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실 것이다.

잘못된 생각 #2 : 믿음은 감정이다 

믿음은 감정과 큰 상관이 없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열정으로 가득하게 되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이와 같은 순간을 바라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반대로 절망과 실망, 슬픔과 비탄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씨름을 하게 될 때도 있다.

부정적인 감정이 들어오는 순간에도 우리는 여전히 믿음을 가질 수 있다. 믿음은 우리의 감정에 기초한 것이 아니며,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다.

잘못된 생각 #3 : 믿음은 자연스럽게 생긴다 

믿음은 완전히 그리스도께 달려 있으며, 우리의 방식대로 자연스럽게 얻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해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믿음을 흘려보내시지만, 우리가 이를 받을 수 있을 만큼 하나님께 가까이 있거나,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지 않다면, 이를 붙잡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읽어야 하고, 그분의 임재 가운데 나아가야 한다.

믿음은 우리의 능력에 달린 것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믿음을 받아서 이를 붙잡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놀라운 사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믿음을 주신다. 그분의 은혜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믿음을 주실 때 이를 붙잡을 준비가 돼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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