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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 “첫째 아들 이름,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에서 가져왔다”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ug 04, 2017 08:5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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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때문에 다시 교회에 출석하게 돼

 

▲매튜 맥커너히.
(Photo : ) ▲매튜 맥커너히.

새 영화 'The Dark Tower' 홍보차 TV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배우 매튜 맥커너히(Matthew McConaughey ·47)가 신앙적인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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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커너히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첫째 아들의 이름에 담긴 성경적 의미와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마태복음 6장 22절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라는 말씀"이라며 "첫째가 태어났을 때, 아내와 나는 6가지 이름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들의 이름이 '매튜 주니어'가 되는 것을 원치는 않았다"고 말했다.

당시 의사가 그에게 카드를 건네면서 아이의 이름을 적으라고 말했다. 아이의 출생 시간은 오후 6시22분이었다. 두 사람은 출생 시간을 생각하며 아이의 이름을 '레위'로 지었다고 한다. 레위는 마태의 또 다른 이름이다.

매커너히는 올해 9살 된 아들 레위와 2명의 자녀들 비다, 리빙스턴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그는 지난2014년 GQ와의 인터뷰에서 "부성애가 나를 보다 '사랑이 많은' 사람으로 변화시켰고, 다시 교회에 나가는 동기가 됐다"고 말했다.

맥커너히는 또 "교회는 내가 지금도 그리워하는 어린 시절을 형성한 부분이다. 교회에서 지난 주에 했던 일들과 앞으로 해야할 일들을 돌아본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더 잘 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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