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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밝힌 사후세계의 공통점 3가지

기독일보 이미경 기자

입력 Jul 28, 2017 06:36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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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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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는 누구도 실제로 죽을 때까지 알 수 없지만 임사 체험 경험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세계가 어떤 곳인지 흥미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벨기에 리에 대학(University of Liege)의 내세에 대한 새로운 연구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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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임사 체험(near-death experiences;NDEs)을 가졌던 154 명의 사람들을 분석해 어떤 일이 일어 났는지에 대해 연구했으며 그 결과 놀랍도록 비슷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일부 경험은 특히 빈번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 결과 참가자들의 가장 보편적인 경험은 평화로운 느낌이었으며 (80%) 그 다음은 밝은 빛(69%)을 보았고 어떤 영혼이나 사람(64%)을 만났는 응답이 3분의 2이상을 차지했다. 가장 흔한 현상은 빠른 속도로 생각하게 되는 것(5%)과 미래를 보게 되는 것(4%)이었다. 또한 경험의 요소는 비슷하지만 순서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석연구원인 Charlotte Martial은 "사망에 가까운 경험은 보편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공통적인 특징을 나타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고된 특징의 분포 내에서 시간적 변동성을 관찰할 수 있었다"면서"이러한 차이와 그 경험의 내용이 그들의 기대와 문화적 배경을 반영한 정확한 범위뿐만 아니라 사후 경험에 근거한 신경 생리학적 기전을 탐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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