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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강희가 묻고 '빛의 자녀들'이 답하다

기독일보

입력 Jul 25, 2017 04:49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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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 씨는 “어린 시절 꿈도 없었고, 인생에 의미가 없었어요. 죽음을 소망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죽을 용기도 없었어요”라고 했다. ⓒ월드비전 제공
배우 최강희 씨

배우 최강희가 그녀가 출석하는 빛의자녀들교회(구 대학연합교회)의 인터뷰 영상을 직접 기획·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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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최강희는 "하나님을 만나기 전 자신의 모습을 표현한 한 단어"와 "하나님을 만난 후, 지금의 모습", "하나님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한 마디"라는 질문을 차례대로 던지고, 예수님을 영접한 많은 사람들은 그에 대해 진솔하게 답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뜻밖의 돌발 요청을 한다. 이에 인터뷰 질문을 받는 사람들은 "꼭 해야되나?", "말 못하겠다"라고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한다. 최강희가 기획·연출한 인터뷰 전체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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