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8.21 (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색소포니스트 정창균 목사 “좋아 좋아 서울” 발표

기독일보 김준형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20, 2017 11:09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정창균 목사와 정태미 사모
정창균 목사와 정태미 사모

한국의 1세대 색소폰 연주자, 3대의 색소폰을 동시에 연주하는 기네스북 등재자, 재즈가스펠의 선구자인 정창균 목사가 전 세계 한인 동포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좋아 좋아 서울(하나님이 보호하는 대한민국)”이란 곡을 발표했다.

Like Us on Facebook

작사와 작곡 모두 정 목사가 했으며 노래는 그의 아내이자 찬양 가수인 정태미 사모가 불렀다. 또 이 노래의 반주는 10인조로 구성된 정창균가스펠빅밴드가 연주했다. 현재 유튜브에 동영상이 업로드 돼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노래 가사에는 음악인의 감성과 신앙인의 담력이 담겨 있다. “무지개가 떠오르는 세종로, 용맹스런 충무공을 바라보며… 우리 조상 얼이 있는 덕수궁, 연인들이 행복하게 걸어가고… 정다운 곳 우리의 서울, 자랑스런 대한민국… 하나님이 보호하는 대한민국” 등이다.

정 목사는 월드재즈가스펠미션의 대표다. 이 단체는 미국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2009년 창단됐으며 정 목사는 미국 주류 재즈 무대에서 연주자로 섰으며 미국 LA타임스, 폭스TV에도 보도된 바 있다. 한국에서는 KBS 열린음악회, SBS 스타킹, 서울시청 앞 광장 등에서 자신만의 연주 실력을 뽐낸 바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베다니장로교회, 2세 위한 베다니홀 봉헌예배 드려

5박 6일 투자해 '성경박사'가 되자!

'다음세대에 올바른 정체성 심어주는 '씨앗'과 같은 존재, 한글학교'

다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GCU, ATS 정회원 승인 및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 총회인준 감사예배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