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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고칠 수 있다고?... YES! 과학적 관점에서 본 동성애와 치유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7, 2017 09:38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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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상담 혹은 치료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과 어제 대화를 통해 동성애를 조금 더 이해 할수 있게 되었으며 그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것이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길이며 동성이 사랑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한가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알콜 중독자에게 술을 주는 것이 알콜 중독자가 술을 마실 권리를 인정하고 알콜 중독자를 사랑하는 것인지, 마약 중독자에게 마약을 주는것이 성인으로써 자신이 마약을 할지 안할지 결정할 수 있고 또 마약을 복용하는 권리를 지켜주는 것인지, 그것이 마약 중독자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인지를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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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아마 이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알콜 중독과 마약은 나쁜 것이지만 동성애는 병이 아닙니다. 동성애는 취향입니다. 그러니 당신 생각은 틀렸습니다."

하지만 이는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며 그 합리적인 근거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동성애자들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Photo : )

동성애자들의 자살 시도는 일반인의 6.5배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에는 편견과 차별속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겉으로 다름이 드러난 게다가 생활 자체가 불편한 장애인 보다 동성애자들이 덜 행복해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선 먼저 동성애자들이 갖는 자인식부터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동성애자들이 내세우는 기치는 Pride 즉 자부심 입니다. 그들은 왜 자부심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그것은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 혹은 자존감이 없다는 반증입니다.

그 실례를 하나 들어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많은 동성애자들이 선천적으로 동성애자가 되어 태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사실이라고 생각을 해보죠. 만약 여러분이 동성애자로 태어나서 동성애자임을 깨달았을때, 여러분은 그에 대해 고민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자랑스러워 하시겠습니까?

저는 많은 동성애자들이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은 봤어도, 하나님께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감사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동성애 성향을 발견 했을때 상담을 받으려 하거나 고민하거나 숨기는 것은 봤지만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자랑 스러워 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물론 나중에 시간이 지나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그에 대해 당당해 지기로 결심하고 나와서 겉으로 당당한척 행복한척 얘기할 수는 있지만 자신에게 동성애의 성향이 발견 되었을 때는 그 모습에 감사해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들에게 진심을 물었을때, 누가 나는 다시 태어나도 동성애자로 태어나겠다고 대답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거의 없을 거라고 봅니다.

실제로 연구 결과 동성애자는 이성애자들에 비해 자살 충동, 우울증, 행동 장애, 니코틴 의존증, 마약 복용등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쌍둥이에 대한 연구 결과 동성애자는 이성애자인 쌍둥이 형제/자매에 비해 자살 시도가 6.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자신을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제 말씀을 나눈 동성애 치료 전문가와의 짧은 대화중에 나온 내용이고 인터넷 조사를 통해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그 전문가에 따르면, 우리가 겉으로 봤을땐 똑같은 동성애자이지만,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진짜 동성애자 그리고 두번째는 원래 이성애자 이지만, 어렸을때의 환경이나 어떤 충격적인 사건에 의해 동성애자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입니다.

 

(Photo : )

스스로를 동성애자라고 한다면 두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진짜 동성애자와 어떤 환경이나 충격에 의해 스스로를 동성애자라고 착각하는 이성애자 입니다. 자신을 동성애자라고 착각하는 경우 그 착각에서 벗어나(unmask)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전문가는 현재 정신학계의 주류는 동성애를 정신 질환으로 분류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실제로 1973년 부터 미국의 정신 의학 협회는 동성애를 정신 질환의 목록에서 제외 시켰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왜 미국 정신 의학 협회의 기준을 따라야 합니까? 오히려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진단 참고서는 WHO의 국제 질병 분류서 (ICD) 입니다. 그리고 ICD의 F66.0조에는 성적성숙장애라는 질병이 있는데, 동성애 특히 청소년 동성애는 정신 질환 보유자로 분류 됩니다.

또 자신은 실제 이성애자인데, 자신을 동성애자로 착각하는 사람들은 어떤가요? 이들은 상식적으로 정신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분들입니다. 만약 소시민인 제가 대통령이라고 착각하고 산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요? 만약 사람인 누군가가 자신을 강아지라고 착각하고 산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요?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이 이성애자 인데 동성애자라고 착각하고 산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으며 전문적으로 그것을 성적 지향 장애 (Confused Oriented Sexuality) 라고 합니다.

동성애는 치유가 가능한가?

어제 말씀을 나눈 전문가에 따르면 인간의 성적 성향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진짜 동성애자는 동성애에서 바뀌지 않고 이성애자는 이성애에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자신을 동성애자로 착각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그것이 진짜 동성애가 아니기 때문에 착각에서 빠져 나오는 것(unmask)가 가능 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 질문은 진짜 동성애자가 얼마나 되는지의 여부 입니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인간의 성적 성향은 바뀌지 않으므로 동성애가 선천적인지의 여부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분은 2014년 11월 현재 학계는 동성애가 선천적이라고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여쭤봤을때 그에 대한 답을 듣지는 못했고 샘플의 부족으로 선천적인지의 여부를 정확히 알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조사를 했을때, 과학적으로 동성애가 선천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이 나왔으며, 그 근거들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2001년 Salt lake Tribune 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2 이는 동성애 전문가이자 게이 유전자로 알려진 XQ28 유전자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Dean Hamer는 동성애가 완전히 유전적이지 않으며 성장 환경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우리는 (유전자만으로) 누가 게이가 될지를 예측할 수 없을거라고 주장합니다.

게이 유전자 Xq28 은 동성애와 관계가 있는가?

 

(Photo : )

만약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면 유전자가 같은 일란성 쌍둥이는 둘다 동성애이거나 둘다 이성애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연구 결과 동성애를 갖고 있는 사람의 쌍둥이 형제가 동성애자인 비율은 10%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는 동성애가 선천적이 아니라는 강한 증거가 됩니다. 또 이는 동성애자들 역시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입니다.

과학자들은 1990년대 초반부터 동성애를 유발하는 유전자를 찾아왔고, Xq28이라는 남성 동성애를 유발하는 유전자가 있다고 얘기 합니다. 하지만 2014년의 연구에 따르면, 이 유전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40% 정도만 동성애자가 된다고 나타냅니다. 즉 이 유전자가 있다고 동성애자가 되는 것이 아니며 (not completely determinative) 분명히 다른 환경적인 요인이 작용한다(Certainly other environmental factors involved) 라고 합니다. 3

이 연구를 이끈 Alan Sanders 박사는 '게이 유전자'가 있다라고 너무 단순화 시키는 것을 경계하며 "우리는 유전자가 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혀 아닙니다. 동성애를 돕는(contribute) 유전자가 있기는 하지만 이성애와도 관련이 있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3

또 이 연구는 특이하게 형들이 많을 수록 게이가 될 확률이 높으며 형제 한명당 약 3분의 1 정도 확률이 높아진다고 얘기합니다.

이외에도 1999년 캘리포니아대 진화유전학 교수팀 4 , 2005년 Mustanski 팀의 연구 5 , 2010년 Ramagopalan 팀의 연구 6 는 Xq28 유전자와 동성애에는 관계가 없다는 논문을 냅니다. 특히 Mustanski 연구 팀에는 처음으로 게이 유전자의 존재를 발표했던 Dean Hamer 교수도 함께 연구를 하고 자신의 연구 결과를 부정했습니다.

즉 유전적인 문제에 의해서 선천적으로 동성애자가 되는 사례는 아예 없거나 거의 없어 보입니다. 유전자가 동성애를 결정한다면 일란성 쌍둥이는 둘다 동성애자거나 둘다 이성애자가 되어야 합니다. 유전자가 누군가가 동성애에 쉽게 빠지도록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과학적인 연구 결과 입니다. 암이나 당뇨 같은 경우 부모가 걸리면 자식도 쉽게 걸리는 유전병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그런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알콜 중독이 선천적이라고 주장하나요? 당뇨나 암은 선천적 질환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동성애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200개 이상의 논문을 검토한 존스 홉킨스 대학 교수팀의 결론

2016년 10월,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발행한 보고서는 7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과학적 근거는 전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보고서를 요약하면,

성적 취향은 타고난 것이고 생물학적으로 사람의 속성으로 고정됐다는 관념, 성적 정체성은 타고난 것이고 생물학적으로 고정됐다는 관념등은 과학적 증거에 의해 지지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또 동성애나 성전환자 인구는 일반인들에 비해 정신병(불안, 우울증, 자살 등)과 사회적 문제(폭력, 약물 남용 등)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저와 말씀을 나눈 전문가는 사람의 성적 성향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결론낸다면진짜 선천적인 동성애자는 아예 없거나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연구는 동성애가 선천적이지 않으며 환경에 의해 얼마든지 바뀔수 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은 동성애자가 아니라 성적 지향 장애자 입니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동성애자들은 진짜 동성애자가 아니라 어렸을 때의 어떠한 충격에 의해서 동성애자라고 착각을 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초등학교 1학년때 쯤 시골에 가서 사촌 형들이 여자놀이라고 하면서 여자 역할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 그것이 나쁘지 않았고 재밋다고 생각했었던것 같습니다. 다행히 사촌형들과 멀리 떨어져서 살았기 때문에 그것이 자주 있지 않았지만, 만약 이런 일들이 자주 있었다면, 저 역시 지금 게이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우리는 빌리 엘리어트 라는 영화에서 여자 옷을 입기 좋아하는 아빠한테서 자란 아들이 나중에 게이가 되는 장면을 봅니다. 또 남자같이 생긴 여자, 혹은 여자 같이 생긴 남자가 어렸을 때부터 남자 같다 혹은 여자 같다는 소리를 듣거나 실제 동성애게 성추행 혹은 성폭행을 당해서 그 충격으로 동성애자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 호기심에 본 동성애 영화나 동성애 포르노를 보고 동성애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면, 누구던 동성애를 시작했다면, 그는 착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우리는 동성애를 인정해야 하는가?

동성애자는 우리 사회에 약 1~3% 정도 밖에 되지 않으며 그 중 다수는 동성애자가 아니며 스스로의 성적 취향을 착각한 경우라는 근거들을 드렸습니다.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면 그래서 절대 바뀔 수 없다면, 그들을 긍휼히 여기고 사회의 안전망에서 벗어나지 안도록 보호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 전체의 생각 자체가 동성애를 해도 괜찮다는 인식을 갖게된다면, 그래서 동성애에 쉽게 빠지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에게 동성애를 갖도록 유도하고, 심지어는 이성애자임에도 자신을 동성애자로 착각하도록 만들어서 더 불행한 삶을 살게 한다면, 과연 그게 진짜 사랑인지를 묻고 싶습니다.

과연 여러분들이 얼마나 사랑이 많고 인권을 생각하는 분이시기에 동성애자들의 인권에 이렇게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가끔씩 한국에 가서 보는 한국분들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보다는 이기주의에 빠져 자신만을 생각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사회를 가득채운 이기주의

한번은 사람이 많은 버스를 타고 가는데 아무리 젊게 봐도 70대의 할머니가 서서 가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할머니 근처에 어떤 학생이 내려서 자리가 비었는데 그 할머니에게 앉으라고 하는게 아니라 어떤 여성분이 거기에 앉으려고 해서 그 분을 제지하고 할머니를 앉게 해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Photo : )

한국에서 학생들부터 어른들까지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제 아는 친구가 만삭일 때 한국에 놀러 갔는데, 노약자 임산부 우대석 앞에서 있어도 절대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아줌마들 사진을 페이스 북에 올려서 본 일이 있습니다.

제가 있는 뉴질랜드는 장애인이나 노인 분들이 주유소나 수퍼마켓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꽤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충분한 교육을 받고 컴퓨터 사용이나 기계 사용을 용의하게 할 수 있어서인지는 모르지만 어째튼 그분들은 느리고 조금 어눌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장애인에 대한 고용률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부에서 세제 지원이 있어서 혹은 장애인들이나 노인분들을 특정해서 고용하게 하려고 하는 분들이 아닌 이상 장애인에 대한 고정 관념, 차별은 여전히 존재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시민 의식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지 않은채 유독 동성애에 대해서만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동성애를 일상화 시키고 그들의 성적 취향을 인정하는 것이 정말 그들을 위한 길일까요?

성적 취향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치유가 필요하며 치유 될 수 있습니다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은 그것이 아니며 오히려 일반 이성애자들이 자신의 성적 취향을 착각해서 동성애자로써의 삶을 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된다고 얘기합니다.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과학적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오히려 선천적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더 설득력 있으며 동성애에 쉽게 빠지게 하는 유전자 자체도 선천적으로 동성애자가 되도록 만들지 못하고 오히려 태교, 주변 환경이 더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약 중독자에게 마약을 계속 주는 것은 마약 중독자를 사랑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알콜 중독자에게 술을 계속 주는 것은 알콜 중독자를 사랑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동성애자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에게 동성애를 해도 괜찮다고 거짓 위로를 하거나 미래에 수 많은 다른 이성애자가 스스로를 동성애자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은 그들을 사랑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인간의 죄로 인해 저주 받았습니다. 이를 인정하지 않고 모두가 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허망한 꿈은 모두를 더욱 더 허무한 나락으로 빠뜨릴 뿐입니다. 현실을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과학은 동성애가 치유될 수 없는 성적 취향이라 얘기하지만, 많은 기독교인들이 동성애에서 벗어나 간증을 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또 동성애 자체가 치유가 안되더라도 하나님은 있는 모습 그대로 동성애자를 받아들이기 위해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습니다. 저 역시 수많은 죄를 예수님의 피를 통해 용서 받았습니다. 예수님께 오셔서 그 모든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으십시오. 그리고 자유 하십시오.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 <요한복음 8:32>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마태복음 11:28>

[출처: fingerofthoma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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