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SEA.chdaily.com
2017.09.20 (수)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어부 출신의 中 무당, 예수님 꿈꾼 후 구주로 영접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Jul 17, 2017 05:06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Pixabay

Pixabay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로마서 1장 16절)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중국 북서부 지방의 어부가 개종한 이야기를 미국오픈도어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Like Us on Facebook

보도에 의하면, 팅이라는 이름의 무당이었던 이 여성은 자신의 공동체에서 존경받고 영향력 있는 인물이었다. 사람들은 삶의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 그녀를 찾아와 '내가 누구와 결혼을 해야하느냐?','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내 미래는 어떻게 될까?','내가 왜 아픈지 모르겠다. 혹시 영들을 공격해서 그런가?' 등을 물었다.

그녀에게 상담을 받고 싶어하던 사람들이 수 천명에 달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예상치 못한 질병이 찾아왔다. 그녀의 온몸은 마비됐고, 주치의도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건강은 계속 나빠졌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깊은 잠에 빠졌다. 꿈 속에서 그녀는 마음이 방황을 하고 있었고, 한밤 중에 남동생이 운전하는 택시의 뒷자석에 타고 있었다. 그런데 밝은 흰색 옷을 입은 3명의 남성이 그녀에게 나타났다.

또 다른 2명의 남성은 검은색 옷을 입고 나타나 그녀에게 따라오라는 손짓을 했다. 그 때 3명의 남성이 그녀에게 '반드시 선택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팅은 "마음 속에서 남성들 가운데 흰옷을 입은 남성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난 그분을 따랐다"고 말했다.

팅이 깨어난 후, 그녀의 마비 증세가 사라졌을 뿐 아니라 다시 건강한 몸이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꿈을 기억했고,'흰옷 입은 남성'을 선택한 것이 잘한 일이었음을, 그리고 그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과 그분이 건강을 회복시켜주셨음을 알게 됐다.

그리고 곧바로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다.

그녀가 공식적으로 기독교로 개종한 후, 그녀의 가족들은 그녀를 부끄러워하고 무시했을 뿐 아니라 가족들에게 불명예를 안겼다고 여겼다. 한 때 그녀가 속했던 공동체는 그녀를 버렸다.

팅은 이러한 위험을 잘 알고 있었지만 이를 모두 이기고 자신의 신앙을 꾸준히 붙들었다. 예수님이 등장하신 꿈이 너무 강력했기 때문이다.

작년 3월 크리스천애드미션은 터키에 살고 있는 젊은 무슬림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었다. 그녀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깊은 미움을 갖고 있었으나 예수님의 꿈을 꾼 후, 완전히 변화되어 신실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됐다.

같은 달, 바이블스포디미스트의 기독교 사역자는, 어떻게 근본주의 무슬림이 어떻게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겪게 되었는지를 나누었다. 그도 역시 꿈 속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기독교인으로 개종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