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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회개문,117개조 항목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6, 2017 10:4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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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베이
(Photo : ) 픽사베이

 

 

목회자 회개문

1. 영혼을 구원해야할 영적 지도자로서 주님의 교회를 열심히 목양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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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속적인 정신에 편승하여 성공 만능주의와 물질주의에 빠져있었음을 회개합니다. 

3. 교회의 지도자들을 선출하는 총회 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기보다 내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한 것을 회개합니다. 

4. 교회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성도들에게 잘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5. 실적에 대한 부담으로 준비되지 않은 구도자에게 침례를 강요한 것을 회개합니다.

6. 백성들에게 헌금을 호소하기보다 강요한 것을 회개합니다. 

7. 백성들은 목회자의 방문을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열심히 심방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8. 건강기별의 수범이 되어야 할 목회자로서 백성들에게 본이 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9. 정신노동을 하는 목회자로서 체육활동이 필요하지만 백성들의 눈총과 빈축을 사가며 운동을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10. 필요한 작업과 자료 검색을 위해 인터넷을 활용하지만 너무 오래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11. 거룩한 일, 거룩한 사명을 가진 자로서 거룩한 생각으로 가득 차지 못하고 이기심, 무자비, 탐심, 질투, 악한 추측, 호색, 음란 등을 회개합니다. 

12. 목사의 최고의 헌신이 되어야 할 말씀 연구를 등한히 한 것을 회개합니다. 

13. 기도의 능력을 알면서도, 성도들을 위해 더 많이 중보기도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14. 하나님 나라의 대사이면서도 사람을 대할 때, 품위 없이 무례하고 거칠었던 언사를 회개합니다. 

15. 사랑의 목자로 불러주셨건만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들에게 냉정하고 불친절했었음을 회개합니다.

16. 백성들이나 목회 동역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지지자가 되지 못하고 차가운 비평자의 모습을 드러내며 주님의 모습을 나타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17. 하나님의 성물을 일상적인 것처럼 다룬 죄를 회개합니다. 

18.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겨야 하지만 나태하고 게을렀던 것을 회개합니다. 

19. 능력의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현실에 얽매이고 내 지혜와 능력 의존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20.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지 않고 사람을 변화시키려는 어리석은 노력한 것을 회개합니다.

21.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개인의 영광으로 가로챈 죄를 회개합니다. 

22.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하고, 체험적으로 알지도 못하는 것을 설교하고, 아는 것처럼 설교하고 살아가는 것을 회개합니다. 

23. 예수님의 마음과 눈과 심정으로 백성들의 허물과 약점을 가슴으로 안고 사랑하며 기다려주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24. 장점보다는 약점을,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부족한 것에 대해 비판과 정죄의식을 가졌던 것을 회개합니다. 

25. 말씀으로 백성을 양육하고 변화되는 것을 보는 기쁨보다는 백성들과 기 싸움과 못난 줄다리기 한 것을 회개합니다.

26. 백성들과 함께 교회를 섬기며 목양하는 것을 최고의 기쁨으로 여기기보다는 기관과 행정기관을 더 선망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27. 말씀 보는 기쁨 보다, 방문하는 기쁨보다, 기도하는 감격보다 더 재미있는 취미가 너무나 많다는 것을 회개합니다. 

28. 드라마나 세상의 정치적인 뉴스에 지나친 관심을 가졌던 것을 회개합니다. 

29. 백성들과도 화목하지 못하고, 목회자들끼리도 지나친 경쟁의식으로 살아가는 것을 회개합니다. 

30. 목회자 협의회나 기타 모임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나누는 시간보다는 행정이나 약한 동역자들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일을 당연하게 여겼던 것을 회개합니다.

31. 복음의 순수성이 훼손되고 교회가 세속주의로 물들어 가고 있는 것을 막아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32. 거듭남만 강조하고 거듭남의 열매를 맺는 삶에 대해서는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33.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가정에 소홀했음을 회개합니다. 

34. 세상 권력의 불의를 보고도 영적지도자로서의 책임을 회피해 온 것을 회개합니다. 

35. 교권다툼으로 신앙공동체가 분열되게 한 것을 회개합니다.

36. 시골교회는 힘들고 안 된다는 패배주의를 회개합니다. 

37. 작은 교회를 섬기는 동역자들을 물질적 정신적으로 돕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38. 모세처럼 이 나라와 민족의 아픔을 품고 솔선하여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39. 주님께서 맡기신 양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40. 회개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만을 회개합니다.

41. 좋은 자리를 탐낸 것을 회개합니다. 

42. 언행심사가 일치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43. 성령의 은사와 축복을 좇으면서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한 삶을 회개합니다. 

44. 세대간, 계층간, 지역간의 갈등을 치유하는데 소홀히 했음을 회개합니다. 

45. 전도와 선교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46. 신앙의 적당주의에 안주하여 온전히 헌신하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47. 욕망을 만족시키려는 안목의 정욕을 회개합니다. 

48. 진실하지 못하고 위선에 빠진 것을 회개합니다. 

49.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50. 성직을 직업으로 행하면서 사명을 도외시한 것을 회개합니다.

51.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52.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53.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보다 내 이름과 내 명예를 더 내세운 것을 회개합니다. 

54. 월말보고를 비롯하여 각종 보고를 적당하게 꾸며 보고한 것을 회개합니다. 

55. 교단의 지시사항을 이행함에 있어 교인들의 형편과 상관없이 백성들을 몰아세운 것을 회개합니다.

공동의 회개문

56.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감격을 잃어버렸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겠습니다. 

57. 하나님 없이 한시도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살아온 것처럼 교만하여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하나님만 의지하겠습니다. 

58. 예수님은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희생하셨건만 나는 주님을 위한 작은 수고도 번거롭게 여기며

고귀한 은혜를 값싼 은혜로 전락시켰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주님과 같이 희생하겠습니다.

59.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입으로 고백하면서도 여러 가지 핑계들로 성경 읽는 일에 열심을 내지 않았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읽기에 힘쓰겠습니다. 

60. 예수님께서 지상명령으로 주신 전도의 사명을 오히려 부담으로 여겼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전도를 제일 우선으로 여기겠습니다.

61. 내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불평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범사에 감사하겠습니다. 

62. 하나님과의 약속인 예배시간을 소홀히 여겨 지각하고 지키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지각하지 않겠습니다. 

63.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고 정성과 감격이 없는 형식적인 예배를 드렸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혼신을 다하여 하나님을 예배하겠습니다. 

64.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십 분의 일도 온전히 드리지 않았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겠습니다. 

65. 하나님께 예배하고 쉼을 얻는 거룩한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고 나 개인의 일을 우선 시 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겠습니다.

66.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힘쓰기보다는 내 자신의 유익만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67. 하나님 앞에서 자기 의에 빠져 죄악에 대하여 무감각하였던 지난 삶을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애통하는 심령과 결단의 눈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무릎 꿇겠습니다. 

68.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짐을 온전히 신뢰치 못하고 의심하며 믿음이 없어 내 삶에 기적이 나타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겠습니다. 

69.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향한 삶을 살기보다 현실에 안주하며, 눈에 보이는 현실만을 바라보고 불평하며 절망했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비전에 동참하겠습니다. 

70. 사람의 눈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보지 않는다 여기며 은밀한 죄를 즐겼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임마누엘 신앙으로 살겠습니다.

71. 바리새인처럼 남보다 나를 의롭게 여기며 교만하게 살았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남을 이해하고 덕을 세우기에 힘쓰겠습니다. 

72. 복음을 외치는 노방 전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부끄러워하며 비난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복음의 사람들을 귀히 여기겠습니다. 

73. 공공장소에서 질서를 지키지 않아 내 이웃에게 불편을 주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국가와 사회를 위한 질서를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74. 이웃이 힘들고 아파할 때 함께 울어주지 못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진심으로 위로하겠습니다. 

75. 하나님 앞에서 성결 치 못하고 음란의 유혹에 자주 넘어졌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순결하게 살겠습니다.

76. 이웃과 친구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시기, 질투하였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서로 축복하며 살겠습니다. 

77.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가정 안에서 서로를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사랑이 넘치는 천국가정을 만들겠습니다. 

78. 자녀에게 하나님을 섬기고 신뢰하는 믿음을 우선으로 가르치지 않고 학교 성적을 우상 삼았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자녀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기겠습니다. 

79.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인다운 모범을 보여주지 못하여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고, 하나님과 교회에 대하여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자녀들에게 신앙의 본이 되겠습니다. 

80. 부모님의 외로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내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을 찾아 뵙지 않았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부모님의 기쁨이 되겠습니다.

81. 자녀들에게는 아낌없이 쓰면서도 연로하신 부모님을 섬기는 데는 인색하였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부모님을 더욱 공경하겠습니다. 

82. 선한 일을 하면서도 하나님께 인정받기보다는 사람들에게 칭찬 받기를 더 원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무익한 종이라 여기겠습니다. 

83. TV와 인터넷, 달콤한 세상 문화에 마음을 빼앗겨 세상의 가치관에 물들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84.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 곁에 있지만, 눈과 영혼이 어두워져 이웃을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이웃에게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85. 외모 지상주의를 따라 시간과 물질을 허비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속사람을 아름답게 가꾸겠습니다.

86. 교회나 합회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친절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예수님을 대하듯 친절하겠습니다. 

87. 땀 흘려 수고해 얻은 소득을 감사하기보다는 일확천금을 기대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땀 흘리지 않은 소득을 부끄럽게 여기겠습니다. 

88. 천국을 소망하기보다 이 세상 즐거움에 마음을 빼앗기며 살았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천국에만 소망을 두겠습니다. 

89. 순간의 불리함을 모면하기 위해 쉽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항상 진실하겠습니다. 

90. 개인의 편한 삶을 위해 출산의 가치를 외면하였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소중한 생명을 주님 뜻 안에서 출산하겠습니다.

91. 이웃에게 화를 내고 험담한 일이 많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거룩한 입술이 되겠습니다. 

92. 이웃의 말을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고 내 주장을 앞세우는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이웃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93. 이웃과의 금전적인 거래에서 정직하지 못한 것을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정직하게 살겠습니다. 

94. 나를 힘들게 하고 피해를 주었던 이웃에게 세상적인 방법으로 되갚으려 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용서하고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95. 늘 부족하다고 불평하며 기부하는 일에 인색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베푸는 삶을 살겠습니다.

96.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시간을 헛되이 보낼 때가 많았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부지런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97. 장애우의 불편을 외면하였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장애우의 불편에 공감하며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98. 믿음의 선진들이 희생하며 이루어 놓은 민주화와 경제적 풍요에만 안주하여 이 나라에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는 성도의 사명을 잊고 살았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99. 나라의 지도자들이 흔들릴 때 기도로 돕지 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영적 책임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100. 이 나라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면서도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일을 다른 사람의 판단에 맡기며

주어진 한 표의 권리를 쉽게 포기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참여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101. 억압과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북한의 동포를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북한 땅을 품고 눈물로 기도하겠습니다. 

102. 하나님 나라 확장에 헌신하는 선교사들의 필요와 중보기도에 둔감하였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103. 천재지변과 전쟁으로 아픔을 당하는 민족들을 외면하였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104. 대안 없는 교육 현실에 불평과 비난으로 일관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교육계의 아픔을 품고 기도하겠습니다. 

105. 학원 폭력, 왕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무관심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베풀겠습니다.

106.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가꾸는 일에 소홀하여 생태계가 파괴되고 오염되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 주신 자연을 소중히 생각하겠습니다. 

107. 이 땅에 늘어나는 강력범죄와 흉악범죄의 원인이 내가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민족의 죄악을 품고 기도하겠습니다. 

108.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야 함에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외로움과 열악한 삶의 환경을 외면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외국인도 형제처럼 대하겠습니다. 

109. 자살과 낙태, 인간복제 등 생명경시 풍조에 물들어 이로 인한 온갖 범죄를 묵인하였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생명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110. 기아와 가난과 차별의 굴레에서 신음하는 나라들의 아픔에 무심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저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111.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이 나라를 마음 다해 사랑하고 기도하지 않으며, 내가 먼저 희생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에스더처럼 기도하겠습니다. 

112. 우리의 생명에 필수적인 물을 소중히 생각하지 못하고 낭비하여 금수강산 우리나라를 물 부족 국가로 만들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물을 아끼며 살겠습니다. 

113. 타인의 창작물을 내 것인 양 표절하여 마음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타인의 무형의 재산도 지켜주며 살겠습니다. 

114. 약간의 편리함을 위해 쓸만한 물건들을 버린 적이 많았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근검절약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겠습니다. 

115.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불쌍한 어린이들을 잘 돌보지 못해 우리나라가 아동 수출국 1위의 불명예스러운 나라가 되었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최선을 다해 그들을 돌보겠습니다.

116.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까지 용서의 본을 보여주셨는데

우리는 작은 일도 용서하지 못하여 마음에 쓴 뿌리가 되어 남았습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용서받은 감격으로 용서하며 살겠습니다. 

117.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내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교회를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출처: http://blog.daum.net/dfgiyo/607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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