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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합창단 공연, 서북미에 희망과 사랑 전한다"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Jul 16, 2017 06:15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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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9일(수)부터 13일(주일)까지 시애틀, 훼드럴웨이, 타코마에서 진행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합창단'의 서북미 투어가 오는 8월 9일(수)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 8월 11일(금)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 8월 12일(토)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 8월 13일(주일) 훼더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 등 시애틀과 훼더럴웨이, 타코마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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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합창단은 한국 전통 문화 공연과 수준 높은 합창으로 미주 한인뿐만 아니라 다민족 커뮤니티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월드비전 합창단은 '가난과 질병에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천상의 화음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

월드비전은 이번 공연이 "서북미 지역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며 "주변 이웃들과 함께 참석해,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운 선율의 합창 공연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비전 합창단은 1960년 8월, 전쟁 고아들 가운데 음악적 재능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을 선발해 설립한 이후 미국 후원자들을 찾아 감사를 전하고 한국의 전쟁 고아들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위해 수 차례 해외 순회 공연을 가져 왔다.

그러다 1991년 경제 성장에 힘입어 월드비전 내에서 한국이 도움을 받는 국가에서 도움을 주는 국가로 지위가 변경되면서, 한국이 아닌 전세계의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연주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월드비전 합창단 서북미 공연

8월 9일(수) 오후 7시 20분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

주소 : 8506 238th St SW, Edmonds, WA 98026

8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

주소 : 8001 Pine St S, Lakewood, WA 98499

8월 12일(토) 오후 7시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

주소 :  21110 66th Ave W, Lynnwood, WA 98036

8월 13일(주일) 오후 5시 훼더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

주소 : 37505 28th Ave S, Federal Way, WA 9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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