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9.20 (수)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동성결혼 주례할 수 있다”? 유진 피터슨의 ‘신학적 한숨’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6, 2017 05:54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유진 피터슨 목사. ⓒCreative Commons

(Photo : ) ▲유진 피터슨 목사. ⓒCreative Commons

"동성결혼을 주례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인터뷰로 최근 논란이 된 유진 피터슨 목사와 관련, 미국 크로스웨이북스와 미어오소독시의 편집장인 새뮤얼 D. 제임스가 "유진 피터슨의 신학적 한숨"이라는 블로그 글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Like Us on Facebook

제임스는 "나는 성과 결혼에 대한 역사적 기독교의 가르침을 붙드는 한 사람으로서, 동성애에 대한 피터슨의 입장이 매우 잘못됐다고 믿는다"면서도, 그가 느꼈을 부담에 대해 이해한다고 언급했다.

제임스는 피터슨의 이 같은 입장에 대해 "신학적 한숨"이라고 표현한 뒤, "그가 설교하려 했던 대상은 너무 많았다"고 했다.

그는 "복음의 모든 요소는 우리의 '현실의 삶'이라는 현대적 감각에 거슬릴 수 있다"며 "유진 피터슨과 같은 사람들이 이것을 보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만약 결혼에 대한 교리가 현실의 삶에서 옹호받지 못한다면, 어떤 교리가 옹호받을 수 있겠는가?"라며 "현실의 삶은 선에 대한 갈망을 가르치지 않고, 정의가 승리할 것이라는 생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우리가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은, 우리가 얼마나 진리의 렌즈를 통해 현실의 삶을 바라보느냐이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그렇게 하지 않느냐이다"라고 글을 맺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굿네이버스, 다양한 사역으로 미주 지역에서 활동 전개해 나갈 것

애틀랜타성결교회,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로 예배당 이전

필리핀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5개 교회 개척한 신헌주 선교사, '선교는 헌신 아니라 은혜의 보답입니다'

야곱, 여호수아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의 놀라운 공통점은?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모압자손의 신 '그모스'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