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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 크림이 있느냐?" 환자도 놀란 평강한의원 '아토순' 효능 … "5년간의 연구와 기도 끝에 개발"

기독일보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4, 2017 10:2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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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한의원 아토순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과 아토피 치료제 '아토순' (포토 : 기독일보)

서울 서초구 서초동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사랑의교회 장로)은 7전8기의 집념의 인물이자, 창조과학회와 코스타, 오엠선교회 등에 관계하며 후원에 앞장서온 독실한 기독교인 한의사다.

이 원장은 세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탓에, 학교에 갔다가 집에 오면 지게를 져야 했고 그의 어머니는 품앗이를 해 가족들을 근근히 먹여 살려야 했던 찢어지는 가난을 딛고 무려 8번의 도전 끝에 한의대에 들어갔고, 힘들게 한의원을 개원한 후에도 끊임 없이 기도하며 비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한 '청비환'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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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고3 시절 교통사고를 당해 한쪽 다리가 6개월 동안 마비됐었다. 다행히 지압원에서 침을 맞고 나았는데, 가난해서 치료비를 낼 수 없을 정도였기에 지압원에서 침을 가르쳐 주면서 직접 침을 놓으라고 했고, 이것이 그가 한의사가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코 질환 치료제 '청비환'로 이뤄진 20여년간의 꿈과 기도

이 원장은 특히 비염과 축농증 등 코 질환 치료와 느릅나무 껍질인 유근피에 깊은 관심을 가졌는데, 대학 시절 30년간 축농증으로 고생하던 이웃 할머니가 코나무 껍질(유근피의 별칭)을 달여먹으면 낫는다며 구해달라고 해 어렵사리 구해드렸고, 할머니가 보름 만에 낫는 것을 직접 목격한 경험 때문이었다.

이 원장은 유근피의 놀라운 효능에 감탄해 약을 지어 자기도 먹어 보고 아들들에게도 먹이며 7년을 보낸 끝에 비염 치료약인 청비환을 개발하게 됐다.

의보감에는 유근피 껍질에 특정 약재를 더하면 콧병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나와 있는데, 청비환은 코나무 한 가지만으로 치료할 때보다 더 효과가 좋고 맛이 거북하지 않아 어린이들도 먹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탁월한 비염치료제 청비환을 만든 후 한의원은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이 원장은 지난 20여년 간 꿈꾸고 기도했던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었다.

획기적 아토피 치료제 '아토순' 개발

청비환의 성공으로 자신이 번 수익을 선교와 평강식물원 건립에 아낌 없이 쏟아부었던 이 원장은 획기적인 아토피 및 피부질환제인 '아토순'을 개발해 이들에게 새 희망을 주고 있다.

이 원장은 그 동안 아토피로 고통받는 자녀를 둔 엄마들의 눈물을 보는 것이 가장 안타까웠다. 그래서 7년 전부터 기도하면서 본격적으로 아토피 치료제 개발에 나서 성공했다.

이 원장은 평강한의원의 대표 제품인 '청비환'의 주원료로 사용해왔던 느릅나무를 바르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환자들의 보고를 계속 접해오다가 결국 느릅나무를 응용해 '아토순'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이 원장은 유근피를 이용한 약을 통해 많은 악성피부병이 완치돼 가는 것을 보면서 악성피부병뿐만 아니라 환경의 변화와 식생활의 변화로 주로 생기는 아토피, 여드름 등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방크림으로 범위를 넓혀 대중화한 것.

이 원장은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있다"며 "지난 2015년 미국 FDA(미국식품의약국)로부터 등록증을 받은 이 '아토(ATO)순'이란 치료제는 느릅나무와 어성초 등을 주재료로 제조된 100% 천연한방크림"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아토순 개발은 하나님이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가능했으며, 평강식물원에 이은 하나님의 또 하나의 작품이다. 스테로이드와 같은 화학물이 전혀 첨가되지 않아 재발의 염려도 거의 없어 짧은 기간에 완치를 경험할 수 있다"라면서 "전 세계 인구 20%가 앓고 있는 피부병이 아토순으로 깨끗이 치료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사용하는 모든 아토피 약들은 내 재능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면서 "아토순을 만들면서 3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하며 지혜를 구했더니 하나님이 아이디어를 주셨다. 이로 인한 축복은 반드시 하나님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치료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이 원장은 평강한의원을 운영하고 환자들을 치료함에 있어 하나님의 역사를 전적으로 의지한다. 상태가 심한 사람을 만나면 마음 속에서부터 기도가 나온다는 그는, 환자에게 기도를 해주고 치료에 임한다. 증상이 심한 아토피 환자들에 대해서는 더 했다.

그렇게 개발한 아토순은 놀라운 피부질환 개선효과를 자랑하며 단시간에 눈에 띄는 치유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 이례적으로 빠른 피드백이 이뤄지고 있다. 공식 제품 출시 1달 여 만에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했을 정도다.

유근피의 특별한 기능 이용한 아토순 

아토순은 상처를 덧나게 하는 가려움증을 사라지게 하고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 이유는 주성분인 '유근피'의 특별한 기능 때문이다. 느릅나무 껍질인 유근피는 혈액을 순환시키고 어혈을 제거하고 새 살을 잘 나게 하는 약재다. 여기에 어성초 등 15가지 약재가 더 첨가돼 아토순이 탄생했다.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인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배출되면 아토피 피부염이 치료된다. 이를 위해 신체에서 발병하는 열이나 탁한 기운이 피부를 통해 배출될 수 있도록 해주면서 동시에 어혈을 풀어주고 면역력을 향상시켜 자가 치유능력을 강화시키는 약재가 필요하다. 유근피가 바로 그런 약재다.

'느릅나무 박사'로 통하는 이 원장. 청비환도 유근피를 이용한 것으로, 유근피는 염증을 잘 다스려주고, 예로부터 종기 등 악성피부병에 많이 썼다.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종기 부위나 그 인근 부위에 생 느릅나무 껍질을 최고의 종창 약으로 활용해왔다. 그 껍질을 벗겨 찧어 붙이면 고름이 빠져 나오고 새 살이 잘 돋아나왔기 때문이다. 스트레스와 불면증을 다스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아토피 피부염은 난치질환으로 대부분의 환자들이 병원 순례를 다니는 이유가 된다. 주로 피부를 딱딱하게 굳게 하는 강한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을 사용하는 까닭에 치료기간이 길어지고 그에 따른 환자들의 피해도 만만치 않다. 스테로이드제는 일종의 면역 억제제로서 반응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는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투여한 스테로이드의 약효가 떨어지면 증세가 다시 살아난다는 점이다. 

'아토순' 천연 한방 크림의 특징은 100% 천연 약재를 사용하였다는 것. 주 약재로 들어간 유근피는 혈액을 순환시키고 어혈을 제거하고 새 살을 잘 나게 한다. 여기에 염증을 다스리는데 좋은 어성초 등 15여 가지 약재가 첨가됐다. 이 약재의 특징은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의 독성을 제거하면서 근원적인 치유 능력을 높인 것이다. 여기에 치료의 그 해답이 있다. 바르는 즉시 가려운 증상이 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아토피뿐만 아니라 여드름, 건선 등 각종 피부병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놀라운 실제 치료 사례

초등학교 2학년 때 교통사고로 허벅지살을 떼어서 이식수술을 한 이영호씨(가명)는 수술 부분이 악성건선으로 변하면서 30년 동안 마땅한 치료법을 찾지 못하고 거의 포기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다 아들의 비염을 치료하고자 평강한의원을 찾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이 원장의 확답에 아토순을 사용하게 됐다.

이씨는 "아토순을 사용한 지 1달이 조금 넘은 상태다. 1주일이 지나자마자 치유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예전에 시커멓게 죽었던 피부들이 색이 살아나고 있다"면서 "지금도 계속 치료되고 있지만 그동안의 고생을 생각하면 지금 이 상태로 멈춘다고 해도 너무 만족할 정도"라고 말했다. 

세 살 때부터 아토피로 고생하며 최근까지 보습제를 달고 살아온 최지혜씨(가명)도 "무슨 이런 크림이 있느냐"며 기가 막혀 했다.

보도를 통해 아토순 출시 소식을 접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르기 시작했다는 최씨는 제품을 바르는 즉시 가려운 증상이 사라졌고, 1주일만에 빨간 환부가 분홍색으로 돌아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최씨는 스테로이드제와 달리 개선 후 악화되는 증상 없이 치유된 상태가 유지된다는 이 원장의 말을 시험해보기 위해 이후 1주일 동안 아토순은 물론 다른 보습제 사용도 중지했다고 했다.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전혀 악화되는 증상 없이 그 상태 그대로를 유지했다는 것이다.

3살 어린이 K는 미국에서 태어나 현지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아토피 질환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로션과 스테로이드 외에는 별다른 처방이 없어 고민하던 중 방송을 통해 아토순을 알게 돼 한국까지 와 약을 바르기 시작했다. 손싸개를 해놓아도 손으로 얼굴을 온통 긁어놓아 피투성이가 되기 일쑤였던 아이가 한 달 만에 완치, 기쁘게 미국으로 돌아갔다.

10개월 아이를 키우는 D씨도 아토피로 병원을 전전하다 치료를 받고 남편과 함께 환호성을 질렀다. 아이만 치료된 것이 아니고 가족들의이 마음도 함께 치료 받았다며 기뻐했다.

발에서 피부가 벗겨지는 원인 모를 질병에 시달리고 있던 12살 박 모군은 병원에서도 병명을 알지 못해 전혀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아토순 사용 한 달 만에 깨끗이 치료되어 아직까지도 재발 없이 완치를 경험하고 있다. 

아토순을 개발한 이 원장도 이 정도로 효과가 좋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많은 사례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뿐만 아니라 여드름, 악성종양에 적용해본 결과 뛰어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거기에 자신감을 얻어 제품을 시판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토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르는 즉시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재발이 안 된다는 것"이라며 "스테로이드는 독소를 빼지 못하지만 아토순은 몸 속의 독소를 제거하고 혈행을 도와 자연치유능력을 최대로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치료를 위해 제품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완치되면 더 이상 바를 필요가 없어 환자들이 2달 안팎으로 완치를 경험하고 있다"며 "아토피뿐 아니라 피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아토순을 한 번 사용해보라"고 강권했다. 

이 원장은 "아주 심한 환부의 경우에는 최대 3개월까지 치료기간을 잡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한 달 만에 완치를 경험하고 있다"며 "수많은 병원들을 전전하다가 여기서 완치되어 기뻐하는 사람들의 환희가 내게 큰 에너지가 된다"고도 했다. 

아토순은 원액인 스킨 타입과 흡수를 돕는 크림타입의 두 가지로 출시됐다. 악성의 경우엔 스킨 타입을 먼저 바르고, 마를 때쯤 보존을 위해 크림 타입을 바르는 것을 권하며, 악성이 아닌 경우엔 크림 타입만 사용해도 된다.

아토순은 그 효과를 인정 받아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동아닷컴과 중국신문망,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지식경제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MEDICAL ASIA 2013 제6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에서 평강한의원 이 원장이 아토피 한방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것.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일에 더 나설 것"

이 원장은 "국제적으로 한방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아토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 환자들을 치료하는 것이 내게 주신 특별한 사명으로 알고 연구하는 한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도 더욱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 "피부질환자들이 집중 치료를 할수록 편백나무로 지은 집에서 자고, 친환경 음식을 먹고, 체험도 하고, 교육도 받을 수 있는 아토힐링센터를 만들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도 전했다.

느릅갈비, 느릅냉면, 느릅차, 느릅빵 등 다양한 응용제품들도 출시되고 있다.

이 원장은 느릅나무가 갖는 약재의 우수성과 다양한 종류의 느릅나무를 알리기 위해 평강식물원의 '동의보감 약용식물원'에 '느릅나무 뜨락'도 조성했다.

고층 습지원, 너른 잔디광장, 백두산과 한라산 같은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들꽃이 있는 암석원 등 12개의 테마정원이 있는 평강식물원은 주말이면 서울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드라마 촬영장소로도 활용될 정도로 인기다. 

평강한의원은 앞으로 느릅나무 특유의 보습효과를 바탕으로 발바닥이 갈라진 곳과 습진, 피부병에도 널리 적용할 수 있도록 아토순 천연 한방크림을 다양화해 중국 및 중화권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대중화한다는 계획이다. www.dr-l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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