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SEA.chdaily.com
2017.11.17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99세 생일 앞둔 빌리 그래함, 요즘 뭐하나 보니...

기독일보 이미경 기자

입력 Jul 14, 2017 04:52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빌리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빌리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자신의 아버지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99세 생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진 근황에 따르면 오는 11월 99세 생일을 앞둔 빌리 그래함 목사는 나이로 인해 여러 육체적인 제한이 있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지만 유일하게 남은 여동생의 방문에 기뻐하고 있다고 한다. 또 올 여름 그의 손자와 증손자들은 더 자주 찾아왔다고.

Like Us on Facebook

돈 윌튼(Don Wilton) 역시 매주 빌 그래함을 방문해 왔으며 지난 20년 간 계속 해왔던 일이라고 전했다. 그래함은 '키티'(Kitty)라고 불리우는 고양이를 좋아하며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데 키티는 그의 90세 생일에 자녀들이 한 선물이라고 전했다.

프랭클린 그래함은 페이스북 팔로워들에게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 가족에게 그것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른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