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9.20 (수)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유진 피터슨이 동성결혼 찬성하면, ‘메시지’ 등 퇴출 불가피”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3, 2017 06:07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라이프웨이, 크리스채터니투데이 통해 성명

미국의 유명한 목회자이자 작가인 유진 피터슨(Eugene Peterson) 목사가 최근 진행된 릴리저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며 "만약 지금 목회를 하고 있다면, 동성결혼 주례를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히자 현지 교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Photo : )

 

Like Us on Facebook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견해에 반대하며 안타까워하는 목소리를 냈고, 또 다른 이들은 이같은 그의 입장을 환영하며 그를 축복했다.

이러한 가운데 라이프웨이 출판사는 "유진 피터슨 목사가 참으로 동성결혼을 지지한다면, 서점에서 더 이상 그의 책을 팔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미국 남침례회 유관 단체인 라이프웨이 출판사는 현지 교계언론인 크리스채너티에 성명을 내고 "우리 라이프웨이 서점에서는 결혼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가진 작가들의 책만 유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유진 피터슨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최근 인터뷰에서 언급한 동성결혼에 대한 내용이 정확하게 그의 관점을 반영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 후, 그가 결혼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붙들고 있지 않다면,「메시지」를 비롯한 그의 책을 더 이상 매장에서 유통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라이프웨이 웹사이트에는 「The Message Bible」을 비롯해 유진 피터슨 목사가 쓴 135개 책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굿네이버스, 다양한 사역으로 미주 지역에서 활동 전개해 나갈 것

애틀랜타성결교회,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로 예배당 이전

필리핀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5개 교회 개척한 신헌주 선교사, '선교는 헌신 아니라 은혜의 보답입니다'

야곱, 여호수아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의 놀라운 공통점은?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모압자손의 신 '그모스'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