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7.24 (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레위기가 정리되어야 구약이 보인다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2, 2017 05:32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계속해서 레위기를 정리합니다.  레위기 12장은 산혈이 깨끗해지는 기간을 다룹니다. 산혈이 맑아지는 기간은 아들은 33일, 딸은 66일이 지나야 피가 깨끗해집니다. 딸을 만드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도 하나님만 아시지 누가 알겠습니까?  13장은 한센병(문둥병) 진찰법입니다.  

Like Us on Facebook

 14장은 한센병이 나았을 때 정결해지는 결례(정결예식)입니다.  15장은 유출병(성병)을 관리하는 장입니다. 16장은 속죄일과 대속죄일 규례를 다룹니다. 17장은 피와 기름을 먹지 말라는 장입니다. 

18장은 거룩한 백성들의 성 윤리. 모든 윤리 중 인간 세상의 기초는 성 윤리입니다. 남녀 관계가 무너지면, 모든 윤리가 다 무너집니다. 윤리하면 성 윤리가 18번이기에 18장에 나옵니다. 19장은 사회윤리를 다룹니다. 20장은 반드시 죽여야 하는 죄를 다룹니다.  이빨은 이빨로, 눈에는 눈으로, 데운 것은 데운 것으로, 발은 발로, 생명은 생명으로 하는 법을 <동해복수법>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이 나의 이빨를 뽑으면 그 사람한테 가서 그의 이빨을 뽑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Photo : )

 

 

 이것은 개인의 행동강령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정신이 있습니다. 첫째는 네가 다른 사람의 이빨을 뽑았으면 너도 이빨을 빼야 하니까 화를 참으라는 것으로 일종의 예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 발생했다면, 가해자의 이빨을 뽑으라는 실천 강령이 아니라 일종의 판결법입니다. 즉 왕이 어떤 재판을 판결할 때 감정에 치우치지 말로 똑같이 벌을 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슬람교에서는 이것이 개인의 행동 윤리강령으로 해석하여 누군가 자동차로 나의 아이를 치었다면, 나도 차를 가지고 가서 그 집 아이를 쳐버립니다.   
 
21장은 제사장의 처신 규례입니다. 22장은 거룩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자에 대하여 말합니다. 23장은 절기유월절, 칠칠절, 초막절)을 다룹니다. 24장은 성막과 제단관리를 하는 법입니다. 성막과 제단은 레위의 세 아들이었던 므라리, 게르손, 고핫의 후손들 중에서 남자 25세부터 50세까지 회막 봉사에 입참할 자를 계수합니다.  이것을 24반열로 나누어 회막 봉사를 2주간씩 돌아가며 봉사하였습니다. 침례 요한의 아버지 아비야는24반열 중 8번째 반열이었습니다.  25장은 안식년과 희년과에 대한 법이며, 26장은 복과 저주입니다. 27장은 부칙입니다.

 

(Photo : )

 

 

 이렇게 레위기가 한 장의 그림처럼 명쾌하게 정리가 되어야 나중에 역사서를 읽을 때 레위기가 지켜지는지 안지켜지는를 알 수 있습니다. 만일 레위기를 모르면 역사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아닌지 전혀 가늠할 수 없습니다. 레위기는 구약의 중심이고 오경의 중심이란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출처:READ THE BIBLE,레위기가 정리되어야 구약이 보인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조선의 테레사' 서서평 다큐영화 로렌스빌AMC에서 개봉

플로리다 청소년들, 디딤돌 노숙자 재활 및 영성훈련 동참해 도전 받아

올랜도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청빙

아빠와 함께 책을

자녀에게 행복의 씨앗 심는 '아빠와 함께 책을'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