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9.22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설교, 위대한 설교 아닌 하나님의 임재 느끼는 것이어야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2, 2017 12:23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출처=Wikipedia

출처=Wikipedia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맡겨져 있는 영혼을 위해 무엇이든 하기를 원하고, 도 그 영혼을 돕기를 바랄 것이다. 저는 "위대한 설교"를 원하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는 설교를 원한다. 즉 하나님을 경배하고, 뭔가 크고 영광스러운 일을 도모하게 하는 설교를 원한다. 그렇게만 된다면, 설교는 아무리 빈약해져도 괜찮다.

Like Us on Facebook

우 리에게는 전문가의식(프로페셔널리즘)이 가장 큰 위험이라고 생각한다. 전문가의식의 위험은 단순히 본문을 취한 다음 이상하게 초연한 상태가 되어 본문을 자체로만 다루는 데 있다. 이런 설교는 무척 지성적이다. 그렇다고 우리의 설교가 감정적이기만 해서도 안 된다. 극단적으로 둘 중 어느 하나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생명이 없다! 능력도 없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메시지를 갖도록 해야 한다. 기쁨과 능력은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는 가짜이다.

사람들은 주해 설교를 성경적인 설교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니다. 메시지를 제시하는 설교가 성경적인 설교이다. 단어 등의 의미를 기계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설교가 아니다. 성경은 요점과 권능을 갖고 있는 메시지로 녹여 내야 한다. 설교는 감동을 주고 사람들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길로 이끌어 내는 어떤 것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을" 부어 주어야 한다.

멕체인은 단순히 설교를 준비함 한 것이 아니었다. 맥체인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짐을 자신의 영혼에 두었고, 하나님에게서 온 메시지를 들고 올라갔다. 이것은 찰스 헤든 스펄전과 같은 사람의 업적이었다. 스펄전의 설교는 형식과 취지 그리고 메시지의 영향력이 있었다. 메시지의 이 전체 관념이 회복되어야 한다. 목사의 사역 가운데 가장 힘든 부분이 설교 준비이다. 설교 준비는 고된 과정이다. 설교 준비는 창작 행위로서 고뇌가 따른다".

복음설교는 "가장 어려운 설교로, 그만큼 수고를 요하고, 설교자에게 부담을 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로이드 존스는 계속해서 강단에서 녹음기처럼 반복하는 설교가 되지 않으려면 더 많은 독서가 필요하다고 권면했다. 또한 더 많은 기도, 더 많은 역사적 사실의 사용, 더 많은 예화의 사용("저는 예화를 너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더 큰 확신도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 교회 안에서 가망이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누구든 교리를 이해할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교리는 요리를 잘해야 하고, 최대한 맛있게 요리해야 한다".

"최고의 말과 최고의 모든 것을 사용하라".

출처:[ 이안 머리, 로이드존스 평전 3]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굿네이버스, 다양한 사역으로 미주 지역에서 활동 전개해 나갈 것

애틀랜타성결교회,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로 예배당 이전

필리핀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5개 교회 개척한 신헌주 선교사, '선교는 헌신 아니라 은혜의 보답입니다'

야곱, 여호수아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의 놀라운 공통점은?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모압자손의 신 '그모스'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