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SEA.chdaily.com
2017.11.21 (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시애틀 형제교회, 오는 8월 벨뷰 캠퍼스 개척 및 주일예배 시작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Jul 10, 2017 12:25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주일예배 오후 1시 30분, 벨뷰 및 인근 지역 전도에 힘쓸 것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가 지난 4월, 워싱턴대학 인근에  '형제교회 시애틀캠퍼스'를 개척한데 이어 오는 8월 6일(주일) 오후 1시 30분, 벨뷰 지역 전도를 위한 벨뷰 캠퍼스 주일예배를 시작한다.

벨뷰 갈보리 채플(Calvary Chapel Eastside, 5130 164th Way SE, Bellevue, WA 98006)에서 드려지는 형제교회 벨뷰 캠퍼스 주일예배는 특별히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 형태를 지향하며, 교육부가 함께 세워져 장년 예배 뿐 아니라 자녀들을 위한 예배와 모임도 함께 진행된다.

Like Us on Facebook

형제교회 바셀 캠퍼스에서 진행되던 오후 1시 30분, 주일 4부 예배는 오는 7월 30일(주일)까지만 진행되며, 기존 4부 예배에 참석하던 성도들은 주일 오전 예배 혹은 벨뷰 캠퍼스 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 했다.

형제교회는 벨뷰 캠퍼스 예배를 통해 벨뷰 지역 한인들과 다민족 전도에 한걸음 더 다가설 계획이다.

벨뷰 캠퍼스 성전 내부
(Photo : proav.roland.com) 벨뷰 캠퍼스 성전 내부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는 "오랫동안 벨뷰 지역을 놓고 기도해 오던 중 하나님께서 예배 처소를 허락해 주셨다"며 "형제 교회 바셀 캠퍼스로 출석하는 성도 가운데 30% 이상이 벨뷰와 인근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어, 벨뷰 지역 성도들과 함께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해 벨뷰 캠퍼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밝혔다.

권 준 목사는 이어 "교회의 사명은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복음을 전하는데 있으며, 이를 위해 교회는 끊임없이 증식돼야 한다"며 "한인 이민교회가 이제는 분쟁과 분열이 아닌, 교회가 교회를 낳는 개척, 성장으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가져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형제교회 5공동체 담당 송영세 목사가 벨뷰 캠퍼스 담당 목사로 사역할 예정이며, 벨뷰 캠퍼스 개척을 위해 바셀 캠퍼스 사역자와 봉사자들이 힘을 더할 예정이다.

벨뷰 캠퍼스 예배 장소

Calvary Chapel Eastside

5130 164th Way SE, Bellevue, WA 98006

예배 시간:  주일 오후 1:30

문의: 425.488.1004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