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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우리 담임목사님도?’… 거짓 설교가인지 알 수 있는 징후 3가지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08, 2017 01:16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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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성경은 어떤 사람들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가르침에 관해서 주의 깊고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고 경고한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위조품이 있는 것처럼 주의깊게 가르침을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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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여행 중에 여러 가지 거짓 선지자들과 마주 친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그들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그는 고린도후서 11장 14~15 절에서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요한은 영을 다 믿지 말고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면서 영적 가르침을 받아들이라고 경고한다. 누가 말을 하든지간에, 그것이 주님 께로부터 왔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요일 4 :1)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진실한 가르침은 무엇이며 틀린 것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1.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간성을 부인한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며 완전한 하나님이시자 동시에 완전한 인간이라고 말씀한다. 그 분은 동정녀에게서 태어나 사역을 시작하시기 까지 평범한 삶을 사셨다. 그의 사역을 통해 우리는 죄로부터 자유케 되었다. 요한은 이러한 것들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거짓이라고 말한다.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요한1서 1:2-3)

2. 다른 예수를 전한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언급할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제시하는 복음은 성경이 말하는 것과 다른 것을 발견하게 된다. 바울은 그러한 설교자를 믿지 말라고 경고한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도다"(고린도후서 11:4)

3. 그들의 설교는 생활 방식과 모순된다.

그들의 삶은 하나님의 구속과 회복의 증거를 보여주지 못한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은 설교하는 것을 실천하지 않는다. 바울은 경건의 모양을 가지지만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서 멀어지라고 경고한다. (디모데후서 3:1~5 참조).

주 예수 그리스도는 그러한 사람들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그들의 열매를 봐야 한다. 마태복음 7장 15~20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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