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7.21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팀 켈러가 말하는 혼외성관계와 포르노

기독일보 이대웅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05, 2017 09:39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팀 켈러 목사. ⓒ리디머장로교회
(Photo : ) ▲팀 켈러 목사. ⓒ리디머장로교회

"포르노와 혼외성관계는 왜 파괴적인가?" 혁신적인 신학자이자 교회 지도자인 팀 켈러 목사(미국 리디머장로교회)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게재한 동영상을 통해 이 질문에 답했다.

Like Us on Facebook

 

켈러 목사는 먼저 "포르노는 파괴적"이라며 이는 性을 돈으로 매매할 수 있는 가치로 전락시킨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결혼 안의 성관계는 마법과 같다. 이는 매우 놀랍고 아름답고 강력하다"며 "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달콤해지고 아름다워지고 강력해진다"고 했다.

그러나 혼외성관계에 대해서는 "그것은 중독과 같다. 다른 모든 종류의 중독과 같이 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을 망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성은 내가 결혼으로 맺어진 상대와 완전히, 독점적으로, 영구적으로 사용될 때 놀랍도록 가치 있는 것"이라고 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올랜도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청빙

아빠와 함께 책을

자녀에게 행복의 씨앗 심는 '아빠와 함께 책을'

모기지 감당 못해 교회 뺏길 뻔한 에덴스교회, 지금은?

멱살 잡히고 발에 채이면서도 이 운동을 하는 이유...한 생명이라도 살리고자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