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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가 말하는 혼외성관계와 포르노

기독일보 이대웅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05, 2017 09:3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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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켈러 목사. ⓒ리디머장로교회
(Photo : ) ▲팀 켈러 목사. ⓒ리디머장로교회

"포르노와 혼외성관계는 왜 파괴적인가?" 혁신적인 신학자이자 교회 지도자인 팀 켈러 목사(미국 리디머장로교회)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게재한 동영상을 통해 이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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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러 목사는 먼저 "포르노는 파괴적"이라며 이는 性을 돈으로 매매할 수 있는 가치로 전락시킨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결혼 안의 성관계는 마법과 같다. 이는 매우 놀랍고 아름답고 강력하다"며 "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달콤해지고 아름다워지고 강력해진다"고 했다.

그러나 혼외성관계에 대해서는 "그것은 중독과 같다. 다른 모든 종류의 중독과 같이 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을 망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성은 내가 결혼으로 맺어진 상대와 완전히, 독점적으로, 영구적으로 사용될 때 놀랍도록 가치 있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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