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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워렌 목사 "예수 믿는 우리, 무엇에서 자유해 졌나?"

기독일보 이미경 기자

입력 Jun 22, 2017 06:21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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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워렌 목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릭 워렌 목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요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은 놀랍고도 깊은 진술을 하셨다. 그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요 8:32, 36)

릭 워렌 목사가 최근 미국의 목회전문 인터넷 사이트 '패스터스닷컴'(pastors.com)을 통해 '진정한 자유를 영원히 누리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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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워렌 목사는 "예수께서 무엇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셨는가"라고 질문하며 "성경은 예수님이 세 가지 차원에서 자유롭게 하셨다고 말한다"고 설명했다. 

1. 예수님은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원하신다.

불행의 가장 큰 원인은 과거에 갇혀있는 것이다. 상처를 붙들고 있고 여전히 ​​과거에 반응하고 있기 현재 일에 집중할 수 없다. 

두 가지 종류의 감정이 사람들을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바로 분노와 후회다. 예수님은 두 가지로부터 당신을 자유롭게 하기 원하신다. 

첫째, 그 분은 분노의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길 원하신다. 누구나 다른 사람들에 의해 상처를 입는다. 여러 번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그것은 때로 의도적이며 때로는 실수이다.

그 상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자유롭게 살거나 고통받는 감옥에 살거나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한다. 

그 분은 또한 후회의 고통을 극복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신다. 당신은 상처를 받을 수도 있지만 당신이 또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누구도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실수할 수 있다. 그리고 후회한다. 

죄책감은 끔찍하다. 그것은 당신을 비참하게 만들고 당신의 에너지를 끌어내린다. 자신을 정죄하고 처벌한다.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과거에 알고 있었더라면... 그 과거를 지울 수 있었더라면.. 시계를 거꾸로 되돌릴 수 있더라면... 내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더라면...아마 많은 것이 달라졌을 텐데..." 후회와 죄의식의 감옥에서 살고 있다면 더 빨리 듣기를 바란다.

우리의 삶을 후회로 채울 때, 견딜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간 우리는 죄책감과 수치심과 후회를 묻어버리려 한다. 술이나 약을 통해 잊으려 한다. 대부분의 경우 많은 사람들은 바쁘게 지내면서 잊으려하는데 워커홀릭이 되는 이유는 조용히 있을 때 솟아오르는 감정들을 견디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새로운 시작을 하는데 전문가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가길 원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그것을 완화하기 위한 계획을 생각하셨다. 그 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당신의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기 위해 죽게 하셨다. 

2. 예수님은 오늘의 스트레스로부터 자유케 하길 원하신다. 

자유의 두 번째 차원이다. 당신의 인생이 통제 불능인 것처럼 느끼는가? 균형을 잃은 것처럼 느껴지는가? 해야만 하는 모든 일에 대해 생각하는 것에 지쳐 있는가? 

세상의 발전은 점점 복잡해지고 가속화되고 있다. 확실히 빠르며 이전처럼 단순하지 않다. 때로는 스트레스가 너무 무거워 부서져버릴 것 같이 느낀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두 가지가 필요하다. 힘(strength)과 안정성(stability)이다.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를 모두 주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힘을 가지고 계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과 같은 능력으로 당신의 문제에서 일으킬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사람을 일으킬 수 있다면 죽어가는 결혼도 살릴 수 있다. 죽어있는 경력, 죽은 인간 관계도 일으킬 수 있다. 그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는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힘을 가지고 있다.

당신은 그것을 할 수있는 힘이 없다. 그것이 항상 피곤한 이유이다. 인생에서 당신보다 더 강한 분의 도움이 필요하다.

3. 예수께서는 내일에 대한 비관에서 벗어나길 원하신다.

사람들이 희망을 잃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빨리 희망을 잃어버리는가. 사람들이 희망을 잃어버리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변화가 필요한 상황에 처했을 때 희망을 잃고 변화시킬 수 없다.
둘째,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을 알지 못하면 희망을 잃고 비관적이 된다.

성경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특별한 목적을 위해 창조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 슬픈 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와 그를 지상에 두신 목적을 발견하는데 실패한다는 것이다. 

희망은 삶에 필수적이다. 음식없이 40일을 살 수 있다. 물이 없으면 3일 공기 없이 8분을 견딘다. 그러나 희망 없이는 1초를 살 수 없다. 

피할 수 없는 힘든 시간들을 직면한다면 희망의 근원은 어디인가? 당신의 바위는 어디에 있는가 ?

변화가 점점 더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누구도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화를 따라갈 수 없을 것이다. 세계가 급변하고 있는 이러한 시대,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가 언급한 '안정성의 섬'(islands of stability)이 필요하다. 이 섬들은 삶에서 결코 바뀌지 않는 것들, 정서적 및 영적인 닻과 같은것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당신을 위한 선물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자유이다. 과거의 고통과 오늘의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비관, 걱정, 의심,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그러나 선물을 받지 못하면 선물은 쓸모가 없다. 하나님과의 새로운 시작을 원하고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그것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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