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7.24 (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100주년기념교회, 후임 4인 ‘공동 담임목사’안 확정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n 14, 2017 04:33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상임위원회·운영위원회 각각 통과돼

 


▲100주년기념교회가 지난 5월 17일 운영위원들인 구역장들을 대상으로 후임 공동담임목회에 대해 공청회를 개최한 모습. ⓒ이대웅 기자
(Photo : ) ▲100주년기념교회가 지난 5월 17일 운영위원들인 구역장들을 대상으로 후임 공동담임목회에 대해 공청회를 개최한 모습. ⓒ이대웅 기자

 

Like Us on Facebook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청빙위원회가 현 담임 이재철 목사 후임안으로 선택한 '4인 공동담임목사' 체제가 성도들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100주년기념교회는 지난 8일 제154차 상임위원회에서 후임 공동담임목사 선임안이 투표 대상인원 66명 중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49표(83.1%), 반대 10표(16.9%)로 가결됐다.

이후 14일 수요성경공부 후 구역장들이 회원인 운영위원회 투표에서도 투표 대상인원 326명 중 찬성 296명(90.8%), 반대 28명(8.6%), 무효 2명(0.6%)로 통과됐다.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는 각각 3분의 2 출석에 3분의 2 찬성이 통과 기준이다.

 

100주년기념교회는 이재철 목사 은퇴 후 영성 총괄 정한조 목사, 교회학교 총괄 이영란 목사, 목회 총괄 김광욱 목사, 대외업무 총괄 김영준 전도사(9월 목사안수 예정) 등 4인이 분야별로 '공동담임목회'에 나선다.

이재철 목사는 오는 2019년 6월 퇴임하게 된다. 이 목사는 지난 12년 간 100주년기념교회에 시무하면서 한국교회에 만연해 있는 제왕적 담임목사의 특권과 특혜를 철폐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 의한 교회 운영, 장로 권사 호칭제 실시, 주일예배 시간 전 교인 기도제 실시 등 '교회다운 교회'를 개척해 왔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조선의 테레사' 서서평 다큐영화 로렌스빌AMC에서 개봉

플로리다 청소년들, 디딤돌 노숙자 재활 및 영성훈련 동참해 도전 받아

올랜도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청빙

아빠와 함께 책을

자녀에게 행복의 씨앗 심는 '아빠와 함께 책을'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