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SEA.chdaily.com
2017.06.29 (목)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교회 부흥, 일대일 동역선교 통해 이룰 수 있다!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Jun 08, 2017 12:55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GSM 선한 목자 선교회 1:1동역선교를 통한 교회부흥 세미나 개최

GSM일대일 동역 선교 세미나

GSM일대일 동역 선교 세미나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선교회(국제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가 지난 6일, '1:1동역선교를 통한 교회부흥 세미나'를 개최했다.

씨애틀중앙침례교회(담임 제임스 황 목사)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GSM 선교회 후원 이사장)를 비롯해 시애틀 비전교회 안광진 목사, 벨뷰 사랑의교회 조영훈 목사, 훼드럴웨이 평안교회 강성림 목사,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곽호준 목사 등 워싱턴주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지역 교회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Like Us on Facebook

GSM 대표 황선규 목사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목적과 구원받은 성도들 받은 최고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영혼 구원"이라며 "다른 누구가 아닌 바로 내가 선교적인 삶에 헌신하고 힘을 모을 때, 교회 부흥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은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황 목사는 또 "GSM은 선교 일선 선교사와 후방 후원자를 1대1로 연결하며 후원금 100%를 선교사들에게 지원하고 있다"며 "각 교회가 일대일 동역 선교의 시스템을 적극 채택함으로 선교적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하는 세미나 요약

황선규 목사

1976년 5월 제가 시애틀중앙침례교회를 개척하면서 시작된다. 55세 늦깎이 목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서울에서 신학을 마치고 "서울세계선교회"을 조직하고 평신도 선교사로 안수 받은 후, 해외 파송 선교사로 목사안수를 받은 터라 목회와 선교에 대한 열정이 불타오르던 시절이었다.

단지 가족 8명으로부터 시작된 개척교회였지만, 개척 년도인 1987년 5월부터 그 해에 15명의 선교사 지원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 시작하였다. 담임목사인 자신이 1구좌 후원(월$70/5만원), 어머니 한 구좌, 형제들 한 구좌씩 하는 식으로 시작하여 그 해 목표량 15구좌 곧 15명의 선교사를 매월 후원하는데 성공하였다. 교인 수는 30명도 안되었지만. 그 이듬해인 1988년엔 5명을 증가한 20명을, 그 다음해엔 25명, 그 다음엔 10명을 증가한 35명으로, 그 다음해는 15명을 증가하여 50명의 선교사를 개척 5년 만에 달성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100명의 선교사 지원을 목표로 삼았다. 어찌 보면 무모한 결단이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세가 점점 늘어나는 은혜를 덧입게 되었다.

그 어려운 교인 30명 고비를 1년 만에 넘기고, 40명, 50명, 80명으로 늘어가며 5년 후엔 100명을 돌파하고 있었다. 그 당시 시애틀에선 선교에 대한 열정도 새벽기도회도 없던 시절이었다. 나는 가슴이 뜨거운 목회 초년생인지라 토요 새벽기도부터 시작함으로써 목회자간에 우려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그 후 한주간 내내 새벽기도회도 제일 먼저 시작하므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 풋내기 목회자로 선교 열정자로 존재가 되기도 했다.

GSM일대일 동역 선교 세미나에서 강의하는 황선규 목사
GSM일대일 동역 선교 세미나에서 강의하는 황선규 목사

개척교회 5년이 되던 1991년도에 50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게 됐고 그 후 3년 후인 1994년도에 드디어 100명 선교사 후원목표를 달성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그러나 큰 감동이나 기쁨이 없었다. 왜냐하면 100명을 달성할 당시 교인 수는 170명 정도에서 더 이상 부흥이 안 되는 정체상태이었을 뿐더러 선교지원에 대한 운영의 부실로 힘겨운 전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선교사를 돕고자 하는 마음은 간절했지만 전후방을 잘 연결하여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1:1동역선교에 대한 열정을 불일 게 하는 동기부여가 부족하였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선교를 목회의 일부분으로 보았을 뿐더러, 오히려 선교하는 일 때문에 목회와 교회부흥에 지장마저 있지는 않는가 의심하는 그릇된 생각마저 없지 않았다. 그래서 한해는 선교후원을 중단하고 오직 전도에만 힘 썼던 쓰디쓴 경험이 있었는데 주님께서는 아니다!라는 확답으로 그 해 따라 연말 성도 수 정산에서 증가가 전혀 없었다는 사실이다.

힘 겨옵게 선교후원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8년 차 80명 후원에서 20명을 더하는 일은 중국선교사 20명에게 $20씩(소액) 후원함으로써(장재혁 선교사의 요청) 목표 100명 지원을 달성하고 할렐루야를 외치는 성취감으로 만족하는 우를 범하였다. 아무튼 개척교회를 시작했던 1987년부터 시작한 선교지원을 8년만인 1996년 말까지 100명을 1:1로 매월$70/5만원을 동역하게 함으로써 성취감을 갖게 한 것은 좋은 결과임에 틀림없다.

선교후원 목표량을 상향조정(上向調整)하질 못했다. 8년 만에 100명 후원으로 STOP 하였다. 다시 말해서 100명에서 200명, 300명으로 선교지원 목표를 상향 조정했어야 한다. 주님으로 하여금 선교의 주가 되도록 그의 마음과 명령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순종목표로 세웠어야 마땅하다. 이를 허용하지 못했다는 것은 주님의 능력 곧 실천 가능성에 제한을 둠으로써 불신과 불순종하는 종의 위치를 벗어나 재판자의 자리에 앉는 교만의 죄를 범한 것이었다. 종이 무서운 죄를 범하고 있었다는 것 자체도 모르고 있는 목회 초년병이었음을 이제는 깨닫고 있다

후원자들이 매월 선교후원금을 적시에 우선하여 보내지 못하고 있었다....너무나 힘겨워하면서. 왜냐하면 선교비를 보내는 것을 습관적으로 하면서 너무 기뻐하고 흥분하는 모습들은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다. 생활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후원금을 보내야 되는 절실한 일선의 현황을 알 길도 없었으므로 흥미도 잃어가고 있었다. 그러므로 점점 매월 정한 시간에 후원금을 보내지 못하는 사람의 수효는 늘어만 갔다. 따라서 매달 전체를 모아서 보내는 일이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여 담임목사인 나는 하나님과 선교사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괴로워하는 자가 되어버렸다.

선교사들이 정기적 선교보고를 하지 않음으로써 후원에 대한 동기부여에 힘을 잃어가고 있었다. 특히 선교일선의 현장을 알려주고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동역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선교보고도 없으므로 실제 1:1동역선교의 유익한 매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선교비를 공급하면서도 제대로 하지 못했으므로 미안한 생각이 들어 선교보고를 해달라고 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고 있었다.

위와 같은 과정상 오류를 범하게 된 주된 원인은 담임목사인 나에게 있었음을 그 후에 깨닫게 되었다. 처음엔 선교열정이 있어서 좋았다. 그러나 선교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교육이나 세미나 혹은 현장답사 등을 통한 선교지향적인 목회를 하도록 지식과 자질이 향상되지 않는 목회자로 분주하기만 하였다.

다만 100명까지 선교후원 목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한 후에는 그 후부터는 매년 숫자는 줄어가고 있었지만, 교인수가 늘어가고 있음에 만족하고 세계선교는 추가로 여러 가지 목회 세미나의 참석과 새로운 교회부흥 프로그램을 도입 실행하는 일에 매달림으로써 선교부흥을 통한 교회부흥이란 아름답고 행복한 기쁨을 누리지 못한 체 15년간의 목회를 마감하기에 이르렀다.

나이 70이 되어 15년 동안의 목회를 마감하고 은퇴하였기에 선교 동역자가 한 명도 주변에 없는 형편이 되었다. 그 당시 나의 의학적 건강상태는 폐암말기로 오늘 내일 위급한 상태라지만, 별다른 변동 없이 하루하루 몇 년째 투병 중이었다.

선교에 필요한 나의 재정상태는 비어있는 저금통장과 수입원이 다 끊어져 버린 은퇴목사의 신분으로 아들에게 의탁하고 살아가는 처지이었다. 더 한가지 막막하고 재미없는 삶의 모습은 몇년 전에 먼저 아내를 하늘나라에 보낸 터라 외롭고 상의할 사람이 없는 처지에 있었다.

그러나 선교의 주가 되시는 선한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같이 선교실천 불가능한 연약하고 실패한 존재도 필요하시면 부르시고 다시 새롭게 능력과 지혜를 주셔서 쓰신다는 사실을 간증하게 하신다고 믿는다.

GSM일대일 동역 선교 세미나에서 강의하는 권 준 목사
GSM일대일 동역 선교 세미나에서 강의하는 권 준 목사

1:1 동역선교를 실행하는 중에 건강에 대한 기적적인 돌보심과 사역실적으로는 풍성한 열매를 주시므로 노종은 무지하고 무익했지만 주께서 친히 역사하셨음을 나타내 주고 계신다. 첫째의 기적은 폐암말기에서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치료해 주셨다. 그 후 심장병과 중풍의 위험수위가 높아져 사경을 헤 메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으나 그때 그 때 치료의 왕 되신 선한 목자께서 은퇴 후 15년동안 5대양 6대주의 세계선교의 형장을 누비고 다닐 수 있도록 기적적으로 치료해 주시는 은혜를 베풀고 사용해 주셨음을 믿는다.

또한 후원목표량을 상향 조정함으로써 1차 10개년 계획에서(2002-2011) GSM700(선교사300명+후원자400명)을 100% 달성하게 하셨으며, 2차 10개년 계획에서(2012-2021) GSM 3,000(선교사1,000명+후원자2,000명)의 목표를 기적적으로 조기달성이 가시화되도록 은혜를 부어 주셨다. (2017.5현재: 선교사 830명+후원자 1,200명=2020년 조기달성 가시화)

앞으로의 전망을 보면 2021-2030년까지 제3차 10개년 계획에서는 매년 100명의 선교사 순증을 통해 GSM 5,000(선교사2,000명 +후원자3,000명)을 이뤄주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나간 15년간의 경험을 분석한 토대 위에서 설정된 목표이다. 왜냐하면 계획하시고 이뤄가시는 분이 선한 목자이심을 믿기에 지난 세월에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헤아려봄으로써 해석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1차 10개년 계획에서는 연간 30명의 선교사지원을 증가시켜 주셨으며, 2차 10개년에는 70명의 선교사지원을 무난히 증가시켜 주고 계시며, 해를 거듭 할수록 가속도가 붙어감으로 3차 10개년 계획기간에는 연간 100명씩의 선교사지원 순증이 가능하다라고 기대해 보는 것이다.

전후방 선교사들이 서로 높고 낮음 없이 겸손과 사랑으로 섬기며, 오직 주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신부처럼 복음전도에만 열중함으로써 그 열매들은 풍성해지고 친근함과 책임감이 왕성하여 섬김의 기쁨이 피차간 충만해가고 있다.

<1:1 동역선교를 교회에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현재 교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선교후원제도는 그대로 시행하면서 1:1동역선교 제도를 추가로 채용하면 된다. 예컨대 현재 남 선교회 혹은 여 선교회에서 선교사 몇 명을 후원하고 있고, 각 구역에서 한 명씩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대로 진행하면 된다.

그러면서 효과적인 1:1동역선교를 그 위에 안쳐서 추가로 시행하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면 당회 혹은 임원회나 선교부 회의 등에서 사전에 1:1동역선교의 효율성을 설명해 줌으로써 현재보다 더 많은 선교사를 도울 수 있고 1:1이기에 더 흥미로움을 알려서 선교열정을 높여준다. 따라서 선교부흥이 바로 교회부흥임을 중심으로 홍보하여야 한다.

아울러 선교의 주간 혹은 남,여 선교회 헌신예배 등에 GSM 특별강사를 초청하여 선교에 대한 도전과 결단을 갖도록 "후원약정서"(별지)를 작성 제출하도록 한다. 이때나 그전에 제일 먼저 목회자 가정에서 본을 보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교회중직들이 함께 동참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그러나 강요는 금물이다.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특기할 것은 "후원약정서" 작성을 주저하거나 뒤로 미루면 절대로 안 된다. 이는 마치 고기를 낚되, 뜰채가 없어 거이 다 잡은 물고기를 다 놓쳐버리고 빈 바구니만 들고 나오는 것과 같은 허망함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매월 $100의 계속적인 선교비 후원은 결코 녹 녹지 않은 사안이다. 선교에 대한 주 하나님의 큰 관심에 따른 순종의 결단이므로 큰 희생이란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1:1동역선교 방식에 익숙하지 않지만 결단하고 실행에 옮겨보면 이보다 귀한 선교에 대한 헌신은 없는 것임을 알게 될것이다.

예컨대 당일 헌신예배를 통해 한 구좌($100)를 3년간 약정했으면 교회 선교부를 통해 매월 일선 선교사에게 송금하면 된다. 만약 적당한 선교사를 찾기 전이라면 GSM을 통해서 선교사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매월 송금수수료(1건당 $45?)가 문제가 되면 분기별로 송금하거나 GSM 선교회와 동역하므로 위탁송금을 비롯한 동역하는 관계로 서로 유익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좌부터 간증하는 서성경 권사, 홍동의 장로, 김영자 순회 선교회
좌부터 간증하는 서성경 권사, 홍동의 장로, 김영자 순회 선교회

<1:1동역선교를 통해 교회 선교에 미치는 양향은 무엇인가?>

간단한 예를 들어 보겠다. 우리 교회 CBC에서 목회할 적에 교인 수는 150명 수준으로 63명의 선교사를 후원 중이었다. 그 당시 가정교회를 하던 휴스턴의 어느 교회는 300명의 교인으로 목장 30개를 운영 중이어서 1목장에서 1선교사를 곧 30명의 선교사후원을 자랑하고 있었다.

CBC에서 교인 수는 절반인데 2배이상 더 많은 선교사를 후원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 가정에서 한 선교사 가정을, 혹은 한 가정에서 2-3명의 선교사에게 1:1로 후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생긴 차이이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 휴스던 교회의 한 목장에는 수입이 높은 박사들 교인이 여러 명 있었지만 1인당 $10-$20씩 선교헌금을 함으로써 십시일반선교(十匙一飯宣敎)라고나 할까? 100-200$ 규모로 한 사람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만약에 1:1로 한다면 한 목장에서 열사람(10)이상도 후원이 가능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개인 1인=2구좌, 3, 5, 10구좌/15,16,17 20,30, 35 / 75, 100구좌이상(최고172). 

예를 들어, 50명 규모의 교회에서(5구역) 5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1:1동역선교 제도를 도입했더니 5가정에서 별도로 한 선교사 가정을 월50-$100 후원하도록 결단했다면 선교사의 수효는 100% 증가, 선교비 액수도 100% 증가라는 선교부흥을 기록하게 된다. 이런 현상을 교회의 주권자 되시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이런 현상을 우리 목회자들이나 교회 중직들이 교회부흥이라고 생각하지 않기에 기뻐하지 않고 있다면, 교회의 주인께서는 얼마나 슬퍼하실까?를 생각해 보셨는가? 

오늘날 선교지향적인 교회와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회의 주인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것은 교회의 주된 목적은 잃어버린 영혼을 구하는 일 곧 복음전도에 있다는 지상명령을 잊지 말라고 하실 것이다. 그런데 그 지상명령을 수행함에 있어 전후방 선교사들의 연합전선이 공고해야 하며, 특히 영적 전투에 있어 필승을 위해선 일선 선교사들의 사기가 드높아야 함은 필수적이다. 육전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처럼.

1:1동역선교라는 패턴을 잘 운영하면 일선 선교사의 사기를 크게 진작하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후원자의 입장에서도 "나는 후방선교사"라는 사명을 깨닫고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충성하기를 기뻐하게 된다. 그 만큼 1:1동역선교는 선교에 있어 매우 효과적이다. 희생적인 헌신이 따르기에 큰 기쁨으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영적인 매력 곧 큰 보람과 성취감이 있는 것이다. 

다만 문제는 개인이나 교회에 있어 선교에 대한 사명을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신다 라고 믿고 준행하기에 혼신의 노력을 하느냐에 그 성패는 달려있다. 우리는 어느 자리에서 주를 섬기든지 최선을 다해 선교의 주님께 복음전도로 충성을 다하자!. 위하여 "1:1동역선교는 매우 효과적이다"라는 이 사람의 소박한 30년 목회와 선교사역에서 얻은 경험을 진실로 믿어주고 실천에 옮겨 본다면 그 결과는 필경 개인이든 교회이든 선교부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영적 부흥이요 교회의 부흥이라고 믿기만 하면 영광스런 승리의 목회와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선교열정을 가지고 우상을 섬기면서 영적으로 죽어가는 열방의 나라 각 민족에게 찾아가서 세계선교를 마무리하는 일에 충성해야 할 것이다.

특히 땅끝과 같은 동족이 살고 있는 북녘 땅의 구원을 위해서도 선한 사마리아 인처럼 생명과 재물을 나누며 영생의 복음 곧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하기에 힘써야 한다.

그리하여 남북한이 평화적으로 하나가 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는 앞날,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하는 복음통일 민족 되어서 장차 세계선교를 마무리하는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는 영광스런 복을 받아 누리는 한민족 되길 소원한다. 

이러한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2020년까지 GSM3,000(선교사1,000명+후원자2,000명)의 목표를 이루고, 나아가 2030년까지 GSM5,000(선교사2,000명+후원자3,000명)의 목표가 선포되기를 눈앞에 바라보면서 계속 전진하여야 한다. 그리고 미약한 시작 같지만 한국과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 약 65,000개 교회 가운데 단지 1%인 650개 교회만이라도 "1;1동역선교"시스템을 채용하도록 수년간 기도하고 있는데 이 기도가 언젠가는 반드시 응답 받게 될 것이라 믿고 있다.(요일5:14-15)

한편 GSM은 오는 9월과 10월 일본 동경과 한국 등지에서 "일대일 동역선교를 통한 교회 부흥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