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8.17 (목)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표창원 의원, ‘동성애 차별금지법’ 관련 끝내 해명 안해

기독일보 김진영기자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n 06, 2017 07:05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표창원 의원
(Photo : ) ▲표창원 의원

 

Like Us on Facebook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차별금지법에 해명 요청에 끝내 답하지 않았다.

표창원 의원은 얼마 전 한 기독교 관련 팟캐스트에 출연,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경우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하면 벌금을 내야 한다" 등의 주장이 있다는 팟캐스트 진행자의 말에 "완전 낭설"이라고 했었다.

크리스천투데이 신문에 따르면, 지난 2일 표 의원실에 공문을 보내 △"완전 낭설"이라고 하신 발언의 근거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도 "동성애는 죄"라고 설교하는 등 표현의 자유가 보장될 수 있는지를 물었으나, 표 의원 측은 7일 "인사청문회 등 여러 일정으로 답을 하기 곤란하다"고 했다.

한편, 기독교계와 다수의 일반 시민·사회단체 등은 '성적 지향'을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경우, 표현의 자유가 침해될 소지가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실제 차별금지법을 우리보다 앞서 제정한 외국의 사례에서 이런 경우가 종종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동성애를 옹호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장하는 이들은 그 반대 진영의 이 같은 우려에 대해 "가짜 뉴스" 운운하면서도 정작 왜 그런지는 명확히 설명하지 않고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GCU, ATS 정회원 승인 및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 총회인준 감사예배

동부의 명문 '고든콘웰', 인텐시브 스터디 과정 애틀랜타서 시작

애틀랜타기독백화점, 오는 26일 스와니 H마트 쇼핑몰 옆 오픈

차세대 한인 무역인 양성위한 무역스쿨 성공적으로 마쳐져

NOBTS, '목회'를 위한 수준높은 신학과정 한국어로 제공 역점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