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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내가 독신의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기독일보

입력 Jun 06, 2017 05:52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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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은 좋은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독신을 지키는 것은 좋은 것이고, 한 남녀가 결코 부끄러워해서는 안되며, 다른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절대로 놀려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것은 모두를 위한 것인가?

우리 모두는 독신으로 태어 났으며 우리가 결혼하기 전까지는 모두 싱글이다. 그러나 훌륭한 목적을 위해 평생 동안 독신을 유지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결코 독신이 더 낫다고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결혼하지 않은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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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이 독신 남성과 여성에게하는 것을 생각해 보자

"... 미혼 남자는 주님의 일을하면서 그분을 기쁘게하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러나 결혼 한 남자는 지상의 책임과 그의 아내를 기쁘게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고린도 전서 7 : 32-34 NLT)

싱글 축복은 한 사람이 매일 아내의 안녕과 아내가 무엇을 하는지 그가 아내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신경쓰지 않고 하나님과 그분의 계획에 집중하도록 한다.

우리 모두는 그러한 종류의 삶과 목적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남은 생애 동안 모든 사람이 홀로 있을 수는 없다.  주 예수님은 마태 복음 19 장 11 ~ 12 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지니라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지어다 "

하나님의 목적을 추구 함

그렇다면 남은 평생 동안 독신으로 머무를 운명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나는 그 질문에 하나씩 대답하려고 노력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한 가지 단서를 줄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주어진 사람에게만"라고 말씀하셨다. 바울은 고린도 전서 7 장 7 절에서 "모든 사람은 독실함과 관련하여 하나님께서 이같이, 또 다른 한 가지를 선물로 받았다."라고 말하면서 동의한다.  (고린도 전서 7 : 9 참조).

기억하라. 하나님은 사람이 혼자가 아니라, 특히 그분의 목적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혼자가 좋지 않음을 아신다 (창세기 2:18 참조) 하나님께서는 그 목적을 위해 인간에게 파트너를 주셨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모두 독신의 축복과 결혼 생활이 주님의 은사임을 깨달아야하며 실제로 이것이 그리스도를 따르고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추구 할 수있게 하는 힘이다. 독신으로 머물면서 죄에 빠질 위험없이 주님의 계획에 집중할 수 있다면 독신을 유지하라. 그러나 결혼은 하나님이 모든 인류에게 주신 선물이기 때문에 결혼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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