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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을 찾는 여성들에게... '교회 오빠'만의 매력 7가지

기독일보

입력 Jun 04, 2017 05:5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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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성에게 이상형의 남성을 묻는다면, 아마 "키 크고 잘생겨야 한다"고 답할 것이다. 만약 이상형의 기독교인 남성을 묻는다면 역시 같은 대답을 하겠지만, 그녀는 그가 기독교인 남성으로서 갖춰야 할 특별한 요소들을 생각해 보기 시작할 것이다.

남성으로서 여성들의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많은 특성들이 있지만, 특별히 기독교인 남성들에게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추가적인 불꽃이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기독교인 남성들의 7가지 특성"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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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기도할 수 있는 남성"이라는 점이다. 이 매체는 "기도의 삶은 개인적이지만 동시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며 "당신의 파트너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위대한 관계를 형성하고 서로를 올바른 기초 위에 세우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둘째는 순결이다. 우리가 성적 유혹과 투쟁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그러나 기독교인 남성들은 그들의 능력을 이런 유혹에 낭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여성들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셋째는 그리스도 안의 자신감이다. 자신감은 우리가 아닌 하나님의 것이다. 또한 여성들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신감이 배어 나오는 남성들을 사랑한다. 예레미야서 17장 7절은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Blessed is the one who trusts in the Lord, whose confidence is in him)"고 말한다.

이 밖에도 이 매체는 균형, 상대방을 보호해 주려는 의지, 겸손함과 잘 배우는 자세, 정직 등을 기독교인 남성들을 지니고 있는 가치와 특성으로 꼽았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교회를 다니는 모든 남성들이 위와 같은 특성들을 지니고 있지는 않다는 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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