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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맨체스터 테러 배후 자처… “범죄의 대가”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May 24, 2017 09:08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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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이상의 십자군들, 죽거나 다쳤다”고도 주장

아리아나 그란데 영국테러 현장 ⓒCNN

아리아나 그란데 영국테러 현장 ⓒCNN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IS가 아이들을 포함해 22명의 목숨을 앗아간 '맨체스터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현지시간 23일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IS는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콘서트에서 100명 이상의 십자군들(crusaders)이 죽거나 다쳤다"고 주장했다.

이어 "알라신의 자비와 도움으로 칼리파(이슬람 최고 지도자 칭호)의 전사가 영국 맨체스터의 십자군들이 모인 곳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면서 "(테러는) 무슬림들의 땅에 저지른 그들의 범죄에 대한 대가로 이교도들을 공포에 떨게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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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지시간 22일 밤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의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에서 일어난 폭발로 22명이 죽고 수십 명이 부상을 당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조사 당국은 현재 22살의 한 리비아계 청년을 이번 테러 용의자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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