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10.24 (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닉 부이치치, 페이스북 통해 부친 소천 소식 전해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17, 2017 12:00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하나님과 함께 계셔... 여러분 모두 사랑한다"

 



▲대화를 나누고 있는 닉 부이치치(오른쪽)와 그의 아버지 보리스 부이치치의 모습. ⓒ닉 부이치치 페이스북
(Photo : ) ▲대화를 나누고 있는 닉 부이치치(오른쪽)와 그의 아버지 보리스 부이치치의 모습. ⓒ닉 부이치치 페이스북

 

Like Us on Facebook

 

복음주의자 닉 부이치치가 아버지의 소천 소식을 알렸다.

닉 부이치치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 지지에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를 둔 모든 분들과 우리 가족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부이치치는 자세한 언급없이 "아버지(보리스 부이치치)께서 오늘 하늘로 가셔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계신다"면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한다"는 글을 남겼다.

닉 부이치치의 아버지인 보리스 부이치치는 앞서 '완전히 불완전한 아이 키우기'(Raising the Perfectly Imperfect Child) 라는 책을 통해, 보통인들과 다른 삶의 모습 때문에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격려했다.

그는 "현재 겪고 있는 고통은 다만 일시적인 것이다. 우리는 성장하고 자라며 인내한다. 이를 통해 삶의 거대한 장애물들을 극복한다"고 전했다.

또 지난 2012년 진행됐던 닉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온 가족들에게 매우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면서 "가장 최고의 순간은 손자 기요시가 태어났을 때였다"고 말했다.

유명한 전도자 중 한 명인 그는 페이스북으로 네티즌들과 자주 소통한다. 그의 페이스북 계정은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약 900만 명이 넘는다.

그는 전 세계를 다니며 수 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면, 인생의 어떤 심각한 도전도 이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에돔자손의 신 코스; Qos, god from Edom

내달 3일, 밀알선교센터 구입 위한 가수 박완규 초청 '밀알의 밤' 열린다

담임목사 나라와 교회 방문한 백인 성도들...'신앙적 열정과 따뜻한 환대 잊을 수 없어'

선교지에서 40일만에 남편 잃었지만, 그럼에도 가야 하는 이 길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