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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어머니학교에서 나를 발견했어요"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May 16, 2017 04:26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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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어머니학교

시애틀 어머니학교

시애틀 어머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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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어머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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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어머니학교

시애틀 어머니학교

시애틀 어머니학교

시애틀 어머니학교

시애틀 어머니학교

시애틀 어머니학교

성경적인 어머니상을 제시하고, 여성성을 회복해 어머니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지난 13일까지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안광진 목사)에서 진행됐다.

어머니 학교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십자가의 사명' 등의 주제로 '어머니의 역할을 올바르게 감당하게 하라'는 비전으로 △성경적인 여성상을 가진 건강한 어머니 △그리스도 안에서 남편을 세우는 돕는 베필 △자녀를 사랑으로 양육하는 믿음의 어머니 △교회와 사회,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열국의 어머니로서 역할을 감당하도록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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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성경에서 제시하는 참된 어머니상을 배우고,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며 이 땅의 어머니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어머니와 아내의 역할이 무엇인가 함께 나눴다.

참석자들은 "어머니 학교를 통해 나의 참된 자아상과 아내상, 어머니상을 배울 수 있었다"며 "어머니로서 나의 자리를 깨닫고 섬김을 통해 가정과 교회와 사회의 변혁의 주체자로 당당히 서겠다"고 간증했다.

시애틀 지역 어머니학교는 "우리의 삶을 성경적으로 비춰보고 한 여인으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었던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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