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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첫 아이 출산하는 백지영 "가야 할 길은 하나"

기독일보

입력 May 11, 2017 08:1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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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이 이달 중순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씀 묵상을 나눴다.

이날 백지영은 생명말씀사의 큐티집 '지저스콜링'의 본문 일부와 함께 "갈수 있는 길은 무지하게 많다. 그러나 가야 할 길은 하나다. 알려주시는 길을 분별하고 망설임 없이 걸을 수 있게 지혜를 달라. 아멘"이라며 기도문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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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잠언 19장 21절로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는 주제를 담았다. '지름길을 바라지 않고 이끄시는 길을 분별하며 망설임 없이 걷게 하소서'라고 백지영이 쓴 문구도 보인다. 아래는 공유된 큐티집 일부의 본문.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 네 영혼의 친구이자 연인이요, 또한 왕 중의 왕으로 모든 것을 통치한다. 장래 일을 계획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어떤 일을 할지 판단하는 일이다. 먼 훗날의 일을 살피기보다는 현재 네 앞에 있는 과제에 집중해라. 물론 네 안의 내 영에게 집중하는 일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하는 일을 모두 마치면 내가 다음 번 할 일을 환히 보여 주겠다. 네 의지를 나에게 전적으로 맡기면 나는 한 걸음 한 걸음 너를 인도한다. 너는 이렇게 평강의 길 위에서 내게 가까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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