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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기 위해 벧엘교회 한국학교 문 연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May 02, 2017 07:16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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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벧엘교회 교육부 부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틀란타벧엘교회 교육부 부설 '아낌없이 주는 나무' (포토 : 기독일보)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교육부 부설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 6월 4일(주일)부터 인근 어린이들과 자녀들을 위한 '한국학교'를 시작한다. 시간은 주일 오후 1시 15분부터 2시 15분까지. 예배를 마친 교회 가족들은 물론 교회 다니지 않는 이들이나, 다른 교회 출석하며 예배를 마친 뒤 참석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일 오후로 잡았다.

대상은 킨더가든부터 고등부까지며, 교육분야는 한글, 한자, 한국역사, 한국문화, 한국가곡 등 한국에 관련된 것부터 미술, 종이 접기, 서예, 유리디믹스뮤직 등 예술 분야 그리고 탁구, 축구, 족구, 테니스 등 운동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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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비는 학교 이름처럼 무료에 가까운 5불. 애초에 계획은 무료였지만 혹여 등록만 해 놓고 출석하지 않는다거나 약간의 책임감을 주기 위해 5불로 책정했다.

이혜진 목사는 "주일 예배 후 재미있고 유익한 활동을 통해 자녀들의 정체성이 안정적으로 확립되고 마음과 발걸음이 항상 주의 전을 사모하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한국학교를 개설하게 됐다. 아버지 집의 포근한 추억들이 자녀들 가슴 속에 깊이 새겨지길 기도한다"고 초청의 말을 전했다.

장소는 2870 Lawrenceville-Suwanee Rd. Ste. J. Suwanee GA 30024, 자세한 문의는 이은아 전도사 4thehappymemo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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