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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자유주간 통일콘서트 "그 날 까지"

기독일보 nydaily@gmail.com

입력 Apr 27, 2017 05:1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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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 피아노맨 헌터랭(사진 왼쪽)은 이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탈북자 출신 성악가인 명성희 씨는 넬라판타지, 그리운 금강산 등의 곡으로 감동을 전했다.

조지타운 피아노맨 헌터랭(사진 왼쪽)은 이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탈북자 출신 성악가인 명성희 씨는 넬라판타지, 그리운 금강산 등의 곡으로 감동을 전했다. (포토 : 기독일보)

북한자유주간 통일콘서트에서 조지워싱턴대학교 KPOP댄스팀인 디스트릭K가 공연을 펼쳤다.

북한자유주간 통일콘서트에서 조지워싱턴대학교 KPOP댄스팀인 디스트릭K가 공연을 펼쳤다. (포토 : 기독일보)

공연 이후 큰 박수를 보내고 있는 통일콘서트 참석자들.

공연 이후 큰 박수를 보내고 있는 통일콘서트 참석자들. (포토 : 기독일보)

북한자유주간 4일차인 26일 저녁7시부터 9시30분까지 조지워싱턴대학교 마빈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통일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번 통일콘서트에는 탈북자 출신 성악가인 명성희, 조지타운 피아노맨 헌터랭, 조지워싱턴대학교 내 KPOP 댄스그룹인 디스트릭K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북한의 자유와 평화 통일을 염원했다.

이번 통일콘서트는 조지워싱턴대학교 내 북한인권단체인 GW THINK(George Washington Truth and Human Rights in North Korea) 주관으로 이뤄졌다. 미국 명문인 조지워싱턴대학교는 정치·외교 분야가 특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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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에는 미국인 음악가와 탈북자 출신의 음악가, 조지워싱턴대 학생으로 구성된 KPOP 댄스그룹팀이 모두 출연, 북한의 자유와 한반도의 평화 통일 염원은 인종과 국경을 넘어서 있음을 확인했다.

헌터랭은 퍕송부터 락앤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조지워싱턴대 KPOP 댄스그룹팀은 최신 유행 KPOP에 맞춰 일사분란한 군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콘서트의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명성희 씨는 평양음악대학 출신으로 북한을 떠나 자유 국가에서 음악적 재능을 꽃피우고 있다. 명성희 씨는 이날 넬라판타지, 그리운 금강산 등의 명곡으로 콘서트를 찾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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