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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 복음 전도자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 워싱턴주 집회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Apr 13, 2017 02:16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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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집회 신청 받아

두부 전도왕 반봉혁 장로ⓒ기독일보 DB

두부 전도왕 반봉혁 장로ⓒ기독일보 DB

불같은 열정의 복음전도자 반봉혁 장로가 오는 6월, 워싱턴 주를 방문해 구원의 열정을 전한다.

이미 각종 집회를 통해 '두부전도왕' 그리고 '낙도전도왕'으로 잘 알려진 반봉혁 장로는 전도의 도구로 두부를 사용해 '두부전도왕'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신바람낙도선교회 회장으로 낙도를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해 '낙도전도왕'이라는 이름도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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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봉혁 장로는 목회와 신학이 선정한 '전도분야 평신도'에서 목사님들보다 모시기 어려운 한국교회 평신도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에서 제정한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을 받기도 했다. 낙도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 외에도 국내와 북미주에서 교회로부터 초청받아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전도자의 삶과 신앙의 본질을 외치고 있다.

반봉혁 장로의 집회는 성도들에게 전도자의 사명을 전할 뿐 아니라, 교회의 본질을 알게 하고 일치와 화합을 깨닫게 하는 것으로 많은 교회가 증거한다. 또한 집회 도중에 일어나는 치유의 역사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실제로 일어나는 기적의 현장이기도 하다.

신바람 낙도선교회
(Photo : ) 신바람 낙도선교회

그동안 9만여 명의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3천명 이상을 전도한 전도왕 반봉혁 장로는 불신자 전도에 탁월한 은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가 전도한 사람중에는 목사도 여럿 나왔다.

심지어 반봉혁 장로가 전도한 사람 중에는 지독한 불신자가 많고 잡신을 따르던 무당도 허다하다. 성철 승려의 오른팔 같던 해광 승려(74,남)를 전도해 교회로 인도했다. 해광 승려는 예수님을 영접한 후 자신의 해광 이름을 버리고 박병기 성도로 살겠다고 밝혔으며, 자신이 걸어온 길이 잘못된 길임을 고백하며 한없는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반봉혁 장로의 전도 10계명은 1. 절대 포기하지 마라 2. 지피지기 백전백승 3. 눈높이에 맞추라 4. 끈질긴 사랑으로 감동시켜라 5. 타이밍을 맞추라 6. 그들의 기존 신앙을 존중하며 전도에 그치지 말고 바로 영접시키라 7.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시작하라 8. 마음을 채워주라 9. 상대방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이야기의 핵심을 간파하라 10. 꼭 천국과 지옥을 이야기하라 등이다.

뉴욕 집회 사진
(Photo : ) 뉴욕 집회 사진

반봉혁 장로의 집회는'웃음과 눈물,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이 강하게 임재하는 감동의 시간이었다'는 고백이 끊이지 않는다. 반봉혁 장로가 낙도에 복음을 전하며 일어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생생히 간증할 때,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전하는 모습에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을 향한 전도의 마음으로 뜨거워진다"고 입을 모은다.

반봉혁 장로의 집회는 교회 가운데 전도의 열정을 회복시키고 분열과 상처로 고통 받은 교회를 회복하는 역사도 일어난다. 충무중앙교회의 경우 출석인원 300여 명의 교회가 집회 후 1200여 명으로 증가했고, 집회를 인도한 대부분의 교회가 서로를 용서하고 격려하는 화해의 감격을 누리고 있다.

구령의 열정으로 똘똘 뭉친 두부 전도왕 반봉혁 장로는 "전도는 의무이다. 하지만 의무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해야 한다. 예수를 믿는 순간부터 하늘로 가는 순간까지 전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성령을 받은 사람의 공통점이다. 이제는 내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것이 크리스천의 삶이다"고 말한다.

반봉혁 장로의 집회가 신유를 목적으로 진행되진 않지만 반 장로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전할 때, 듣는 이들에게 감동이 전해지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각종 병이 떠나가는 일들이 무수히 일어났다.

실제로 삶을 포기했던 말기 암환자가 집회 후 새로운 삶을 살고 있으며, 병원에서도 포기하고 임종예배를 드렸던 사람이 다시 산 생명으로 하나님을 전하고 있다. 그래서 두부전도왕의 전도 집회는 영혼 구원에 대한 전도의 열정을 갖게 됨과 동시에 각종 질병이 나음을 얻는 영육 간에 기적이 일어나는 집회로 유명하다.

두부 전도왕 반봉혁 장로의 집회를 원하는 교회는 서두만 목사에게 연락하면 된다.

2017 시애틀 워싱턴주 집회 일정

6월 4일(주일)-7일(수)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

6월 11일(주일)- 14(수) 타코마 반석장로교회(담임 성종근 목사)  

6월 부터18일(주일) - 21일(수) 타코마 한마음 장로교회(담임 김미성 목사) 

6월 25(주일) - 28일(수) 혹은 6월 중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집회를 원하는 교회는 지금 신청하세요.

연락처 서두만 목사 206-306-4744

 이메일 : seodooman@hanmail.net

낙도선교회 웹사이트 http://www.nakd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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