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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어린이들의 '잃어버린 6년'

기독일보

입력 Apr 12, 2017 10:58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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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의 위협 속에 불안해 하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 모습. ⓒ유니세프 제공

폭격의 위협 속에 불안해 하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 모습. ⓒ유니세프 제공

시리아 내전 유니세프
▲유니세프 지원 학교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 모습. 이 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ePi6e6ltU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니세프 제공
시리아 내전 유니세프
▲폐허가 된 시리아에서 유니세프로부터 받은 불발탄 확인 안내 교재를 가지고 걸어가고 있다. 시리아 알레포 전역에 남아 있는 불발탄으로 어린이들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 지난 12월 알레포 동부 지역에서 불발탄 사고로 어린이 6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유니세프 제공
시리아 내전 유니세프
▲시리아 알레포의 네 살 어린이가 유니세프 건강 센터에서 하반신 마비 수술 후 회복 중이다. 유니세프는 시리아 알레포 전역 72곳에 어린이 친화 공간과 아동 진료소를 마련하고, 18,250 명의 어린이와 7,000여 명의 임산부에게 진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유니세프 제공
시리아 내전 유니세프
▲ 시리아 마다야 지역 임시병원에서 직원과 의사가 어린이의 영양상태를 검사하고 있다. 아이는 영양실조로 갈비뼈가 앙상한 모습. ⓒ유니세프 제공
시리아 내전 유니세프
▲담요 한 장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 유니세프는 시리아 전역 545,0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겨울 의류 키트와 담요를 전달했다. ⓒ유니세프 제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난 4일 시리아에서 일어난 화학무기 추정 공격으로 어린이 27명이 목숨을 잃은 참사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호소하면서, 내전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의 자료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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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유니세프의 '시리아 어린이들의 잃어버린 6년' 캠페인 내용에 따르면, 2013년 230만 명이었던 구호 대상 아동 수는 2017년 현재 920만 명으로 4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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