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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내 운명' 소울충만 조셉 붓소 형제 애틀랜타 찾는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Apr 11, 2017 08:2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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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8시, 연합장로교회에서 찬양집회 통해 은혜 나눌 예정

한국을 사랑하는 찬양 사역자' 조셉 붓소

한국을 사랑하는 찬양 사역자' 조셉 붓소 - 최준섭은 신촌-이태원-홍대 등 거리를 누비며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을 전하며 모든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도전의식을 일깨우고 있다. ©CGNTV 영상 캡처 (포토 : 기독일보)

'소울 충만' 조셉 붓소 형제(Joseph Butso, 최준섭)가 애틀랜타를 찾는다.

26일(수) 오후 8시,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찬양집회를 통해 그는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나 조지아 주에서 자라 명문인 오하이오 주립대를 졸업한 뒤, 한국으로 가게 된 과정과 한국에서 찾은 삶의 목적 등을 찬양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지난 해, 케이블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너목보3)에서 진짜 노래 실력자로서 우승자가 되면서 세간에 화제가 되기도 한 조셉 형제는 그러나 이미 '찬양' 버스킹(busking)과 CCM밴드 '연탄365' 멤버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파 CCM 가수로 흑인 특유의 감성과 창법으로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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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에서 운영하는 기독교선교방송 CGNTV 노크팀에서 제작한 다큐에서 그는 자신이 버스킹을 하는 중요한 이유로 "음악을 통해 복음을 전할 뿐만 아니라 듣는 이들도 자신의 은사를 사용해 복음을 전하도록 도전을 주기 위해서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복음은 좋은 소식이기 때문에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면서 "사람들이 다 좋은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나타낸 조셉 붓소 형제 찬양집회를 통해 애틀랜타 청년들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더욱 도전 받기를 기대해 본다.

집회 문의 연합장로교회 770-939-4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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