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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목사의 QT] 낮아짐으로 높아지고, 비움으로 채워지게 하소서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20, 2017 11:22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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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 us up when we try to be low, fill us up when we empty ourselves.

엘에이비젼교회 김대준 목사
엘에이비젼교회 김대준 목사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눅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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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의 은밀한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겸손한 마음, 순수한 믿음으로 드리는 기도를 기뻐하시고 응답해 주심을 찬양 드립니다.

다른 사람을 멸시하거나 스스로를 의롭게 여기며, 기도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기뻐하시고 응답하신 세리의 기도와 같기를 간구하오니, 세리와 같이 가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간구하고, 어린아이 같이 하나님 나라를 받드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 은혜를 담기를 소원합니다. 그리할 때, 저희 안에 하나님의 나라와 놀라운 은혜를 허락하실 줄 믿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aise us up when we try to be low, fill us up when we empty ourselves.

"I tell you that this man, rather than the other, went home justified before God.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 (Luke 18:14).

Lord who hears a silent prayer of a sinner!
Praise You, Lord for taking as a joy for prayers of humble heart and innocent faith and answering to those.

We often judge others and consider ourselves as righteous. We want our prayers to be like the prayer of a tax collector. Allow us to be humble and pray with poor hearts. Let us be like a child that receives Your Kingdom.

We want to empty our hearts and ask only for Your mercy every day. We trust that You will allow us to experience great grace of Your Kingdom. We pray in Jesus nam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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