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6.23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오픈청지기, 45개 단체에 36만6천 달러 기금 수여

기독일보 김준형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16, 2017 10:53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오픈뱅크 웨스턴 지점에서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 어워드’ 수여식이 열렸다.
과거에 열렸던 기금 수여식 모습

오픈청지기재단의 기금 수혜단체가 선정, 발표됐다. 오픈청지기재단은 매년 지역사회를 섬기는 단체들의 사역을 후원하고자 오픈뱅크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은 올해 45개 단체에 36만6천 달러를 후원함으로 6년간 172만6천 달러를 후원했다는 기록을 남겼다. 이번 45개 단체는 오는 23일 오픈뱅크 웨스턴지점에서 지원금을 수령한다.

Like Us on Facebook

올해 선정된 단체 중에는 남가주밀알선교단, 길갈미션, 비전시각장애인센터, 효사랑선교회, 예수사랑세계선교회, 샬롬장애인선교회, 생명의전화, 울타리선교회, 물댄동산장애인선교회 등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기독교 단체와 한미연합회, 한인가정상담소, LA한인회, 한인타운노인및커뮤니티센터, KYCC, 소망소사이어티 등 한인단체들가 다수 포함돼 있다.

오픈청지기 측은 “올해 심사에서도 커뮤니티의 소외된 사람들을 섬기는, 정직하고 성실한 단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했고 특히 지난해 수혜단체의 경우 지난해 지원금의 사용 내역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김옥희 이사장은 “심사 과정을 통해 커뮤니티에 필요한 일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은 “오픈뱅크는 물질적인 지원뿐 아니라 모든 직원이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고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멱살 잡히고 발에 채이면서도 이 운동을 하는 이유...한 생명이라도 살리고자

구원파가 뭔가요?

한인 2세 자니 김, NASA 우주비행사 후보로 선발

담임목사 나라와 기독교 역사 배우자...백인 성도들 한국으로 단기선교 떠난다

광야에서 길을 묻는 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