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4.25 (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나성순복음 43주년 맞이해 임직식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09, 2017 10:04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나성순복음교회 임직예배에서 8명의 일꾼이 임직했다.
나성순복음교회 임직예배에서 8명의 일꾼이 임직했다.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가 창립 43주년을 기념하며 3월 1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6명의 안수집사와 2명의 권사가 임직했다.

Like Us on Facebook

예배에서는 진유철 목사가 설교했다. 진 목사는 “주님이 처음 계획하셨던 교회(마16:15-19)”란 설교에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꿈은 바로 십자가와 교회였다”면서 “대속의 십자가의 꿈은 주님께서 이루셨는데 이제 교회는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주님이 처음 계획하셨던 교회는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들의 공동체로서 예수님이 머리가 되어서 말씀과 기도로 역사하는 교회”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임직식은 나성순복음교회가 속한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LA지방회장인 이상호 목사가 집례했다. OC지방회장인 배현성 목사가 축사, 은혜와사랑교회 임현철 목사가 권면을 전한 후 교단 증경총회장인 이영규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애틀랜타한국학교 제 2회 동창회, 박소영 신임회장 선출

하반신 마비 됐지만 끊임없이 도전하는 류한승 목사 '성령을 소멸치 말라!'

'故 정인수 목사의 1주기 추모예배', 마지막까지 열정 다한 삶을 따라

애틀랜타 성도들, 한 마음으로 부활의 새벽 깨웠다

벧엘교회 청년들 재능기부로 성도들 말씀암송 도와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