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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돌아온다”파이어 크루세이드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03, 2017 09:25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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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명 참석해 뜨겁게 기도

6개 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파이어 크루세이드 찬양팀이 찬양하고 있다.
6개 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파이어 크루세이드 찬양팀이 찬양하고 있다.

지난 2월 25일(토) 샘물교회에서 열린 연합 부흥집회 파이어 크루세이드가 은혜 가운데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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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여 명의 청년들과 성도들이 모여 LA땅에 일어날 부흥과 개인과 교회의 회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찬양은 6개 교회 연합팀으로 구성된 파이어 크루세이드 예배팀이 인도했고 말씀은 파이어 크루세이드의 설립자이자 지도 목사인 정기정 목사(샘물교회)가 선포했다. ‘마른뼈를 군대로 만드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정 목사는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영적으로 죽은 신앙인들은 결코 복음의 능력을 나타낼 수 없음”을 강조하고 “그런 죽은 상태에서 살아나기 위해서는 각자 우상을 버리고 말씀과 생기의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선포했다.

말씀 후에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청년들이 강단 앞으로 나와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렸으며 모든 행사를 마친 후에도 행사 장소를 떠나지 않고 그룹으로 모여 서로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청년들도 있었다.

이번 집회는 SNS를 통해 고화질로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되었으며 당일 2,300명이 넘는 사람이 조회하고 약 800명이 재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연합 부흥집회 파이어 크루세이드의 3월 집회는 3월 18일(토) 저녁 7시, 샘물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며 영어 동시 통역과 차일드케어를 제공한다.

문의) 개빈 리 대표 213-505-4292, 마크 윤 간사 213-210-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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