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3.26 (일)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김대준 목사의 QT] 표적 자체이신 말씀의 빛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Feb 27, 2017 10:36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Please fill us with the light of Your Words, as they are the sign as it is.

엘에이비젼교회 김대준 목사
엘에이비젼교회 김대준 목사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눅 11: 30, 35)

Like Us on Facebook

표적을 구하는 악한 세대에게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것이 없다하신 주님!

이미 수많은 표적이 주어졌음에도 끊임없이 기적을 구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비추는 예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보기를 소원합니다. 진리의 말씀과 빛이신 주님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말씀의 빛으로 자신과 세상을 비추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표적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사모합니다. 설교를 듣거나 말씀을 묵상할 때 저희 영혼과 삶을 비추는 말씀의 빛으로 충만하여 저희 자신과 세상을 비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Please fill us with the light of Your Words, as they are the sign as it is.

“For as Jonah was a sign to the Ninevites, so also will the Son of Man be to this generation” (Luke 11:30).
“See to it, then, that the light within you is not darkness” (Luke 11:35).

Lord, You told the wicked generation asking for a sign that You only have the sign of Jonah!

We give thanks to You, Lord for allowing us to check on ourselves if we are not requesting signs even when we are experiencing many miracles in our daily life through You. We want to see the world through You, who shines this world with Your light. Please fill us with Your light of the Words and allow us to shine the world.

We deeply love Jesus Christ, who is the sign as it is. Help us to always light ourselves in You, especially when we listen to the sermon and when we meditate Your words. We pray in Jesus name. Amen.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장로교에서 자라 감리교에서 공부...루터란교회 담임으로 부임한 황의진 목사

아틀란타벧엘교회, 부활절 맞아 새가족 전도축제 개최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캠퍼스에서 교회까지...열방을 위한 비전스쿨 열린다

미션 아가페, 시티 카운셀에서 감사장 받아

美 복음주의계, 보수 성향 연방대법관 지명 ‘대환영’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